[금요저널] 양주시는 독서동아리의 육성과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지원하기 위해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양주시 공공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에 등록된 월 1회 이상 활동하는 6인 이상의 독서동아리이다.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가 및 단체 70명을 대상으로‘2023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지도시범사업은 새로 개발한 농업기술을 농업 현장에 신속하게 보급하며 수요자 중심의 기술보급으로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월 28일 대한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에서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저소득층 및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 구호활동에 써달라며 각각 오백만원씩 총 성금 일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대한건설협회 양주시협의회 최상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일부터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해 관내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내공기질 측정·컨설팅 및 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의 증가로 실내공기질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가정 내 공기질 측
[금요저널] 양주시는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2023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어 경기도를 대표하는 우수 지역축제 23개를 선정했다. 경기관광축제는 경기도가 매년 31개 시·
[금요저널]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신규농업인이 성공적으로 양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3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개강식을 개최했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과정은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착설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23일 행복마을관리소에서 공공기관 및 상가 화장실 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문제가 된 화장실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계획했다. 이날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8일 오전 양주향교주관으로 향교 대성전에서 강수현 양주시장, 이영주 경기도의원, 최흥범 양주향교 원로 및 유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4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춘기 석전대제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초헌관을 이영
[금요저널] 양주시 보건소 재활운동센터가 지역사회 장애인의 일상생활 자립능력,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23년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재활운동센터는 3월부터 작업활동, 슬링운동, 2차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센터 내에는 워킹레일 공
[금요저널] 양주시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지방세 고지서를 받고 납부 할 수 있는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를 적극 홍보에 나섰다.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는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를 종이고지서 없이 카카오톡, 네이버 등 간편결제 앱과 농
[금요저널] 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2023년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LPG 화물차 1대 당 100만원, 총 20대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 내 등록된 경유 차량 소유주가 해당 차량을 폐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중대재해·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의식 함양을 위해 시 소속 및 위탁기관 현업근로자 145명을 대상으로 2월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양주시는 시 소속 근로자뿐만 아니라 안전책임 범주에 포함되는 위탁기관까지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7일 덕정 5일장 날에 맞춰 덕정역 일원에서 ‘양주시와 함께하는 안전 한바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대한민국, 안전하자’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양주시, 양주도시공사, 양주시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
[금요저널] 양주시는 28일 강수현 양주시장과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두 자치단체 상생발전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역사적·문화적으로 공감대가 크고 시민들의 생활권이 인접해 있는 두 도시 간의 교류와 협력관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