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마을복지 사업의 하나로‘2023년 사계절 사랑愛 김치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해마다 독거어르신 40명에게 김치를 손수 만들어 전달해왔으며 이번에는 제철을 맞은 열무김치를 정성껏 담가 직접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부녀회원들과 참사랑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직접 담근 고추장은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저소득가구에 고추장을 지원해왔다. 홍윤자 회장은 “
[금요저널]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직원 등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 양주 당.근.이 캠페인을 벌였다. 양주 당근이는 2023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기획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
[금요저널] 양주시는 전통주 문화 이해와 저변확대를 위해 전통주 기초반과 고급반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의 수준에 따라 2과정으로 진행한다. 우선 기초반은 전통주의 정의, 술관리 등 술의 기초 이론과 다양한 술제조 방법에 대해서 배우며 고급반은 나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6월 3일과 4일 양일간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2023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과 연계해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기버마켓’을 운영한다. 드론봇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열릴 이번 기버마켓에서는 ‘호혜와 나눔의 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
[금요저널] 양주시는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친환경 실내 휴식 공간인 ‘스마트가든’을 설치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활용해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와 친자연적 휴게공간을 제공하
[금요저널] 양주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 안전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 그간 양주시는 세월교, 하상주차장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예상되는 시설에 자동차단시설과 재난영상감시 CCTV를
[금요저널] 양주시가 태풍과 호우,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고 시민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해로 발생한 재산피해가 발생했을 때 실질적
[금요저널] 양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받는 학교 밖 청소년 27명이 초·중·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4월 8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최한 2023년 제1회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양주시 꿈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4일 시장실에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하는 양주시 선수단에 대해 격려했다. 이날 격려식에는 소년대회 출전하는 선수와 코치 8명, 임재근 양주시 체육회장, 최준원 사무국장, 정현석 볼링협회장, 박종만 육상연맹회장, 강형식 테니스협회장
[금요저널]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봉양동에 위치한 사랑농원에서 양주시 가족봉사단 연합, 사랑이 듬뿍 달콤한 고구미 심기 프로젝트 활동을 전개했다. 주말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양주시 가족봉사단 연합, 그루터기 봉사회, 양주대진요양원, 자원봉사센터 직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양주2동 소재 정리수납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 전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센터 지역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진행된 활동으로 저장 강박 장애로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함께 ‘2023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주시 가납리비행장 안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체결한 가납리 민관군 상생협약에 따라 육군 항공전력의 유지 여건 보장과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봄철 기간 공사장 용접·용단작업 시 발생하는 불티에 의한 화재위험과 주의를 당부했다. 공사현장에는 용접·용단 작업 시 주변 가연성 자재, 인화성 물질 등이 전재하기 때문에 작은 용접 불티로도 대형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또한 공사현장 특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