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연중 꽃이 피는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교량에 꽃걸이대 화분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암매교, 마전교, 덕정교, 회천교, 가납교, 회정교 등 주요 도로변 교량 총 6곳에 꽃걸이대 화분을 설치하고
[금요저널] 양주시는 ‘2023년 양주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들이 지역 내 명소 방문해 양주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일상생활에서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
[금요저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0일 장애인의 IT접근성 향상 프로젝트라는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드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IT메이트 사업은 아산사회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지체·뇌병변 장애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금요저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1일 아산사회복지재단 지원으로 진행하는 장애인의 IT접근성 향상 프로젝트라는 사업을 원할한 진행을 위해 협력업체 컨소시엄 협약식을 진행했다. IT메이트 사업은 아산사회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지체·뇌병변 장애아동 청소
[금요저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차년도 오아시스 사업에 대한 핵심 성과를 7월 12일에 성과보고회를 통해 발표했다. 1차년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2차년도에도 사업선정이 되어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하게 됐다. 1차년도의 오아시스 사업의 큰
[금요저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1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경기북부성인장애인 IoT디지털케어 보급사업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협력업체 협약식을 진행했다. 오아시스 사업은 경기북부 소재 거주하고 있는 성인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IoT시스템을 보급해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3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이며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8년 7월 2일부터 1999년 7월 1일 생 청년이다. 대상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시 소속 및 수탁기관 현업근로자 337명을 대상으로 8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양주시가 안전보건교육 기관에 위탁해 실시하는 정기 안전보건교육으로 관련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지게차,
[금요저널] 경기도 양주시에서 국내 최대 규모 천일홍 꽃 잔치가 펼쳐진다. 6만 6천 155㎡의 규모로 전국 최대의 천일홍 군락지이자 핑크뮬리 전국 4대 성지로 알려진 나리농원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50일간 천일홍 꽃밭을 개장한다. 그리고 오는 9
[금요저널] 양주시가 운영 중인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친환경 재료인 목재를 만지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약 3천명이 목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올해도 8월까지 약 4천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점점 늘어나고
[금요저널]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31일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 하계연찬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교육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정성호 국회의원이 방문해 품목연구연합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농촌
[금요저널] 양주도시공사가 30일‘ISO 37001 1차 사후 인증’자격을 획득했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부패 발생 가능성을 시스템으로 방지하기 위해 부패방지 경영에 관한 요구사항 및 절차 등을 정의한 국제표준 규격이다. 공사는 전문기관인 한국
[금요저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위기가구 생의주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은 섬김과나눔봉사회 등 자원봉사자 9명의 도움으로 진행됐다. 양주2동에 거주하시는 임00님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부재로
[금요저널] 코로나19 법정 감염병 등급이 오늘 31일을 기점으로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된다. 양주시 보건소는 정부와 방역당국이 코로나19의 질병 위험도를 4급으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앞으로 일반 의료체계 내에서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관리하겠다고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