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가 한창이다.경기 안양시의회도 지난 11월 20일 제2차 정례회를 열고, 올해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했다.12월 3일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앞두고 안양시의회 행감 키워드는 ‘평가와 분석의 부재’다.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
[금요저널] 안양시는 입양 절차가 진행 중인 영아가 지난달 28일부터 관내 입양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게 됨에 따라, 최대호 안양시장이 아동의 후견인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이는 지난 7월 19일 국가·지자체가 입양을 책임지는 공적 입양체계 구축을 골자로 하는 ‘국
[금요저널] 안양시가 1일부터 12일까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 4998명을 모집한다.참여자 규모는 유형별로 △노인공익활동 3155명 △노인역량활용 1106명 △공동체사업단 574명 △취업지원 163명 등이
[금요저널] 행정동 명칭 변경 사업을 추진 중인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7동의 행정동 명칭 변경을 위해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해당 동 전 세대를 대상으로 주민의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주민의견 실태조사는 안양7동의 행정동 명칭을 ‘
[금요저널] 안양시는 내년도에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에서 활동할 기후변화 교육강사를 선발했다고 1일 밝혔다.시는 서류 및 강의 시연 평가를 통해 총 16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내년 3월부터 안양그린마루에서 △안양그린마루 체험교육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 안양7동은 지난 11월 28일 행정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안양7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하에 주민이 직접 마을 발전 계획 수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 부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제작한 ‘청려장’64개를 관내 복지시설과 유관 단체에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기증은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달 21일 부흥종합사회복지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은 지난 11월 29일 안양시청 강당에서 ‘2025 안양시 재능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갈라쇼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안양시 재능장학생은 재단이 2021 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오디션형 장학사업 ‘재능장학생 선발 오디션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지난 28일 병목안시민공원에서 둘레길 걷기 특화사업 ‘금요일에 함께 걸어요!’걷기동아리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금요일에 함께 걸어요!’는 3월에서 11월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 만안구보건소와 시민 걷기리더가 함께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원은 11월 26일, 제307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문화국 여성가족과에 대한 질의에서‘여성친화 모범도시 시민참여단의 구성 다양화’등 운영의 개선방향을 제안했다.여성친화도시는 지역의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 여성과 남성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12월 5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2025 안양시 자원봉사자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함께하는 봉사, 안양의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금요저널]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제철 식재료와 친환경 조미료를 활용한 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나누는‘함께하는 공유부엌’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식생활 교육인‘사계절 행복밥상’에 참여하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건설자재 제조업체인 ㈜금성이 지난 27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센터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기업 이윤의 사회적 환원을 실천하고자 하는 송 대표와 임직원들의 뜻에 따라
[금요저널] 안양시는 ‘제11회 2025 올해의 SNS’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페이스북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올해의 SNS’는 전국의 공공기관 및 기업, 비영리 단체 등이 운영하는 소셜네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