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행정안전부의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로 평가받으며 또 한 번 '규제혁신의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안양시는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전국 기초 시 중 1위를 기록했으며, 특별교부세 3억원을
[금요저널] 안양시는 13일 첫차부터 시작된 서울시 시내버스 전면 파업에 대응해 시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안양시는 파업 전날인 12일부터 경기도와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13일 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총 213명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및 부모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가정 0~12세까지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보육, 교육, 후원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은 2026년을 맞아 '청소년이 주도하는 변화의 물결,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라는 비전 아래 10개 소속 기관을 주축으로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신규사업은 △ 디지털 역량 △ 환경·생태 △ 포용·권리 △
[금요저널] 안양시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전 부서와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국・소장과 부서장, 팀장, 9개 공공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인공지능 시대 전환에 대응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양시는 13일 오전 10시30분 만안구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
[금요저널]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하며 노동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고 13일 밝혔다.센터는 '노동의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노동은 보장받을 가치가 있다'는 기치 아래, 저임금·비정규직·미조직 노동자 등
[금요저널] 안양시는 높은 에너지 효율 달성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노후한 건축물의 보수공사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 후 15년 이상 경과한 주택을 대상으로 △에너지
[금요저널] 안양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 후 10년이 경과된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공용 시설물이다.지원 대상 사업은
[금요저널] '갑질'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정치권과 공공기관, 그리고 일상 곳곳에서 반복되는 갑질 논란은 시민들에게 분노보다 깊은 피로감과 허탈함을 남긴다.문제의 당사자는 매번 다르지만, 유사한 장면이 끊임없이 되풀이된다는 점에서 우리는 결국 같은 질문
[금요저널] 안양시에서는 올해부터 아동의 돌봄을 돕는 아동의 친인척 또는 이웃에게 가족돌봄수당이 지급되고, 청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는 무주택 청년의 대상이 확대된다.안양시는 △드론 활용 재난 대응시스템 구축·운영 △지역 돌봄 통합지원사업 시행 △가족돌봄수당 지원
[금요저널] 안양시와 수도권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 안양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한파·대설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한파 영향예보 활용법과 겨울철 위험기상 대응요령을 알리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양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의 서준석 의무팀장이 위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공로로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안양시는 9일 오후 4시1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표창 수여식을 열고 서 팀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서 팀장은 지난해 12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의 연이은 감사패 수상이 화제다.김 의원은 8일 평촌고등학교, 지난해 12월 평촌과학기술고등학교와 백영고등학교로부터 연이어 감사패를 수상했다.임기 내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공동체 발전에 기여했다는 공로다.김 의원은 지난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