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청년 학자금 대출 연체자 신용회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대상자를 접수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신용회복 지원사업은 학자금 대출 상환을 6개월 이상 연체해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청년에게 분할상환 약정의 초입금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
[금요저널] 안양시는 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복지 기본계획 및 주거실태조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 한국주거학회를 연구용역기관으로 선정해 통계청 승인에 따라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10개월간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이를
[금요저널] 시 승격 50주년을 맞은 안양시가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옛 지명을 반영한 행정동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달 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50일간 석수3동은 충훈동으로 관양2동은 인덕원동으로 행정동 명칭을 변경하
[금요저널] 안양시가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유공납세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는 지난 2월 안양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유공납세자 20명, 성실납세자 2446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는 ‘안양시 성실납세자 등 선정 및
[금요저널] 안양시가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도시를 이어간다. 시는 간부공무원의 청렴 의지를 다지는 ‘청렴 다짐 릴레이’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청렴 다짐 릴레이’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본인의 청렴 실천 다짐이나 명언, 사례 등을 내부게시판 ‘청렴愛안양
[금요저널] 2022년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이 제11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축제예술·전통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0,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양시는 지난 2일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우선멈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8일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2023년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기관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기관은 관내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적, 정서적 회복과 안정을
[금요저널] 안양시의회사무국은 지난 2일 사무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FC안양 20오후 11시즌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최광현 의회사무국장은 “올해는 FC안양이 창단 1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를 맞아 시민들의 염원인 1부리그 승격을 응원하는 마음
[금요저널] 안양시가 청년의 자립·성공·행복을 목표로 주거, 일자리, 문화·복지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청년 지원책을 마련하고 250억원을 투입한다. 안양시는 지난 28일 ‘2023 청년정책 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하는 청년정책 59개 사업을 발표했다
[금요저널] 안양시는 올해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안양, 비상하라’를 주제로 직원 결의대회를 2일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 안양시청 강당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700여명의 안양시 직원들이 참석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3 시정운영계획’을 설명하
[금요저널] 안양시는 비산동 소재 비봉산 전망대 일대에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태양광 조명을 설치했다고 2일 전했다. 비봉산 전망대는 안양 시민이 즐겨 찾는 일출 명소로 야간에도 등산객의 이용이 잦은 곳이지만, 인근에 조명등이 없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이
[금요저널] 안양시는 맞춤형 체납관리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8명으로 체납관리단을 구성해 이달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체납실태 조사사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된 실태조사원 및 전화상담원은 시청 징수과나 구청 세무과에서 근무하면서 체납자 현장 방문 또는 전
[금요저널] 안양시는 국제연합이 지정한 세계 행복의 날을 기념해 ‘내가 바라는 행복한 나라’를 주제로 백일장 및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전국의 어린이, 청소년 등 모든 시민이다. 모집 부문은 산문·운문·UCC 등 3개로 산문의 경우 유치
[금요저널] 안양시가 의왕·수원·용인·화성시, 경기도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조속한 착공 및 추진에 목소리를 높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8일 오후 2시 인동선 인덕원역 1공구 건설현장을 방문해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제안된 지 20여년이 되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