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가 2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및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먼저 ‘개별주택가격’ 열람 대상은 관내의 단독 및 다가구주택 8,800여호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토지의 용도지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여성가족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담이 학교 밖 청소년 질병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만 9세 이상 18세 이하 학교 밖 청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안양시 출연기관 발전 방향 연구모임’은 지난 17일 안양시의회에서 향후 연구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는 윤경숙 대표의원의 주재로 김민수 책임연구원의 전국 출자출연기관 현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청에서는 지난 17일 신규 임용공무원의 시보 해제를 기념해 선배 공무원의 ‘내리사랑’ 이벤트로 구청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신규 공무원 45명에게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내리사랑 축하선물은 시보 해제된 신규 공무원이 기념 떡을 돌리는
[금요저널] 안양시 안양2동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적극 시행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안양2동에서는 실직 등 사회경제적 문제나 건강 문제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방법을 알지 못해 복지서비스를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2016년부
[금요저널] 안양시는 책사랑신문이 주최하고 독서생활운동중앙회에서 후원하는 ‘2023 대한민국 독서문화 대상’에서 독서운동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독서문화 대상’은 2020년 창간한 책사랑신문의 제1회 시상식으로 전국적 독서문화 전파를 위해
[금요저널] 안양시가 20일 세계 행복의 날을 맞아 오는 24일 오후 1시 시청 강당에서 ‘2023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행복의 날은 행복이 인간의 보편적 열망이자 공공정책의 중요한 목적임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2년 국제연합이 지
[금요저널] 안양시장과 안양시의장이 수여하는 포상에는 점자와 외국어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안양시의회는 17일 오전,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양시 포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가결했다. 두 건의 포상 조례는 시장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6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주관한 함께 즐기는 SW·AI 융합 플러스 캠프 성과 공유회에 참석해 교구재 전달식을 가졌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디
[금요저널] 안양시가 중장년층의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박람회 ‘중장년이 다시 뛴다’를 오는 23일 오후 2~4시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조, 물류, 서비스 등 분야의 35개 업체가 참여해 92명에 대한 모집이 이뤄질 예정이다
[금요저널] 안양시 민원옴부즈만은 만안구 안양동 소재 신안초등학교 등굣길 안전 확보 요청 민원을 원활히 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신안초 관계자 및 학부모운영위원회, 녹색어머니회는 지난 1월 신안초 통학로 안전 확보를 요구하는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금요저널] 안양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포상은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복지 사업에 대한
[금요저널] 안양시는 16일 시청에서 평촌 신도시 정비 관련 2차 간담회를 열고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관련 사항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오후 2시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염중선 도시주택국장 등 관계공무원, 이범현 총괄기획가, 시민협치위원회 시민위원
[금요저널] 안양시는 고물가 및 금리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설개선 및 운영자금에 대해 1%의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시설개선자금에 대해 식품제조가공업 생산시설개선 최대 5억원 식품접객업소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