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미양작은도서관에서는 오는 6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정희숙 작가 특강 '공간이 바로 당신이다'를 운영한다. 정희숙 작가는‘잘되는 집들의 비밀’의 저자로 대한민국 대표 정리 전문가로 다수의 방송 출연과 공공기관 강연을 이어나가며 한국형 정리법을 만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5일 안성농업인새벽시장에서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가족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하며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치
[금요저널] 안성시와 안성시 전통시장 연합회에서는 6월 1일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침체되어가는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소비 침체로 힘들어하는 상인들을 위해 ‘2024년 전통시장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6월 경기도내 상권의 이벤트·마케팅 행사를 동시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4일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그림으로 안성'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림으로 안성'은 서양화가 고나현 대표의 재능기부로 중장년층 회원들이 아크릴화에 대해 배우고 기획전시 등을 진행하는 안성시민 동아리이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전 직원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21일 진행된 고위직 공무원 대상에 대한 교육은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바 있다.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공무
“물놀이 사고와 운동 중 상해나 화상수술을 했다면 시민안전 보험금을 청구하세요.” 안성시가 19만 시민에게 운동 중 골절과 자연재해 사망 등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최대 1천만원의 경제적 도움을 주기로 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내
[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보육분과는 지난 23일 한경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안성시 특성에 맞는 이주 배경 아동 돌봄 지원 관련 정책의제 개발 및 제안’을 위한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여성보육분과는 ‘2023년부터 이주 배경 아동 및 다양한 가족의 양육 실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2일 안성로타리클럽과 함께 주거환경개선 사업 중 전기합선으로 인한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홀몸어르신댁을 방문해 문어발식 콘센트를 교체하려는 중 스파크가 발생했고 평하는 소리와 함께 플러그 부분이 까
[금요저널]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6월 14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리틀엔젤스예술단‘하모니’공연을 올린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초·중등 단원으로 구성된 어린이 전통예술단으로 1962년 창단되어 한국무용으로 전통을 알리고 합창으로 감동을 전하며 세
[금요저널]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성면 동항리 휴경지에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모내기를 실시했다. 휴경지 경작사업은 활용되지 않는 농지를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사업으로 수확한 농작물을 통해 얻어지는 수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5월 21일 두원공과대학교 재활운동과학과와 지역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관계망 구축으로 장애인 복지증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30일 안성시청 재난종합상황실 및 스타필드 안성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안성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해마다 범정부차원의 재난대응체계 종합점검을 위해
[금요저널]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5월 22일 수요일 오후 19시, 인문학 특화 ‘열두달 인문학’중‘1인 가구를 위한 스타일링 상담’ 2회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이미지컨설팅협회장이며 메이킹 허니 이미지연구소 대표인 임수지 강사가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급속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4년 상반기 지방세 미환급금 최소화 추진계획”에 따라 집중정리 기간을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지난 4월말 기준 4,552건 총 1억3,500여만원이 남아 있으며 주요 사유로는 국세 확정신고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