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건축관련 업무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안성시는 전국 최초로 공공건축가제도를 도입해 도시건축 행정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영주시를 방문해 조준배 총괄건축가 단장의 ‘총괄·공공건축가 제도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2024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살기 좋은 우리 동네 만들기’를 목표로 지역 주민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판매 수익금은 복지사업기금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소재 부동산에 대해 투기·거래 교란행위에 대해 조사를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계약일 및 거래 금액 등 부동산 실거래 거짓신고 토지거래허가 회피행위, 명의신탁 등 부동산 실명법 위반 여부, 무등록중개 및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 의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28일 V-아카데미 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교육 수료생 19명과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서로 격려하고 수료를 축하했다. V-아카데미 6기 수료생은 교육을 통해 선정된 프로젝트 봉사활동
[금요저널] 안성시는 1인가구 정책 수요에 대응하고 다양한 공감정책 발굴을 위해 지난 5월 27일 시민중심 거버넌스 정책협의체·정책참여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 중심의 체감도 높은 정책발굴 및 추진을 위한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자유관기관으로 정책협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폐기물 처리업체의 관리역량 강화 및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5월 28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성시 자원순환과장 등이 참석해 폐기물처리 사업장관계자 98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난 5월,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가정의 달 특집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오는 6월 18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지속가능발전의 도시, 안성” 테마의 첫 강연으로 이지영 정리전문가의 ‘미니멀리즘과 정리수납’ 강연을 개최한다. 지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4년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맞이해 지난 28일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단속을 진행했다. 이번 일제단속은 경기도 시·군 전역에서 이루어졌으며 안성시는 6개 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차량 밀집 지역과 관외 상습·고질 체납차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8일 탄소중립 사회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해 ‘안성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총 20명이며 공동위원장인 김보라 안성시장과 당연직 위원으로 시 소속 국장급 이상 공무원 6명과 위촉
[금요저널] 지난 28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한경국립대학교 공공의대 신설 범도민 유치위원회와 공공의대 설립 및 지역 의료복지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공의대 설립 및 지역사회 의료복지발전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취약계층
[금요저널] 안성시, 자전거연맹은 안성 시민의 생활 속 건강을 위한 제3회 녹색안성 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2일 아롱개 문화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 12시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전거 체험교육, 자전거 대행진, 자전거 무상점검 이벤트를
[금요저널] 안성시는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과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 2024년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주민등록상 안성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불의의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등에 따른 보
[금요저널] 일죽면에서는 지난 27일 오후7시 ~ 9시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일죽면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일죽면 내 일반음식점과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선도활동을 펼쳤다. 일죽면청소년지도위원들은 일죽면에 위치한 일반음식점과 유흥단란주점 등 50개소 및 청소년, 시민
[금요저널] 세계오씨 성을 가진 종친들의 모임인 세계오씨종친총회 대표단 일행 20명이 5월 23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해 100여명의 국내 종친들과 함께 한국오씨종친총회 주관으로 ‘오문화교류회’를 실시 했다. 3,30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오씨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