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2023년 성별영향평가’ 종합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양성평등 정책 확산을 위해 전국 306개 중앙 및 지방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성별영향평가 과제에 대한 종합평가를
[금요저널] 안산시는 인기 유튜브 콘텐츠 ‘강호동네방네’ 안산 편이 안산시 공식 유튜브와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고 1일 밝혔다. 국민 MC 강호동이 진행하는 ‘강호동네방네’는 전국 동네방네 곳곳에 숨은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여행 힐링 버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안산 미래를 말하다’라는 슬로건으로 ‘2023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6만5천여명의 역대 최대 관람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올해 축제도 과학기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30일 구민이 어디서나 편안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친절 문화 정착에 기여한 ‘8월 친절으뜸이’를 선정해 상패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행정기관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적극적인 자세와 밝은 미소로 친절 민원서비스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30일 안산아름다운사람끼리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450개를 기탁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아름다운사람끼리봉사단은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쉬운 봉사부터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모인 봉사단체로 희귀난치병 환우 돕기, 저소득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30일 단원구노인지회로부터 수해피해자를 위한 성금 1천881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민병종 단원구노인지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성금은 단원구 소재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30일 지역사회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안산시 응급의료협의회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협의회는 보건소, 소방서 응급의료기관, 유관단체 등 응급의료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돼, 재난대응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3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접수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청년층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키 위해 청년기본소득을 지원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으로 신청일
[금요저널] 안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안산화폐 ‘다온’의 인센티브를 기존 7%에서 10%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최대 30만원을 충전하면 2만1천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됐지만, 9월 한 달간은 30만원을 충전하면 총 3만원의 인센티브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9일 한우기공 및 협력업체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라면 210박스 기탁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단원구 목내동에 위치한 한우기공은 중장비용 클램프, 굴삭기, 철구조물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김종석 대표는 한우리 장학회 수석부회장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9일 일원회로부터 수해피해자 및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일원회는 올해 발족한 자원봉사단체로 앞서 지난 26일에는 수재민 돕기를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여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관내 미용업소 경쟁력 강화 및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 미용 뷰티아카데미 전문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뷰티아카데미는 헤어·피부·네일 분야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경기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9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를 위한 ‘중장년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25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노후경유차 1만6천여 대에 대해 올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으로 총 9억 3천여만원을 부과했다고 30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로 지난 2012년 7월 1일 이전 생산된 노후경유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