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3일 신안산대학교 교수이자 싱어송라이터 김원준을 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임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원준 교수는 지난 1992년 자작곡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해 잘생긴 외모와 가창력, 작사·작곡·편곡 능력까지 모두 겸비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이 과거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지역 현장을 방문해 교량 등 개선 사안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선제 대비에 주력할 것을 지시했다.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3일 상록구 사사동에 소재한 사사1천을 직접 방문해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금요저널] 안산시 대부도 해안가에 호스텔, 휴양콘도 등 대규모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설 수 있게 된다. 경관지구 내 호텔 입지에 대한 규제를 담았던 안산시 도시계획 관련 조례가 개정되면서다. 안산시는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숙박시설 입점에 대해 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금요저널] 안산시 최용신기념관은 역사를 재조명하고 최용신 선생의 얼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에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3일 밝혔다. 최용신기념관은 독립운동가 최용신 선생의 역사적 유산을 담고 있는 제1종 전문 박물관이자 현충 시설로 최용신 선생의 정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 대부보건지소는 4월 2일부터 5월 16일까지 상동어울림센터 2층 건강교육실에서 대부도 주민을 대상으로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 교육을 총 1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꾸준한 신체 활동을 독려하고 인
[금요저널] 안산시는 최근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일본 전역에서 치사율 22%에 달하는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이 유행하고 있어 철저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3일 밝혔다.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은 치사율이 30%에 달하는 박테리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를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폐기물 불법소각 및 투기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3개 반 8명으로 구성된 가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주말 단속을 병행해 불법소각이
[금요저널]안산시는 다음 달 2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1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3자녀 이상 가정▲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학자금 지원 1~6구간인 29세
[금요저널] 안산시는 개별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민원 상담제 운영은 감정평가사가 직접 비교표준지 적정성, 지가의 산정 방식 등 공시지가 산정 요인에 대해 상담을 진행, 행정에 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구 용역은 안산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 용
[금요저널] 안산시와 LG화학이 폐비닐 자원 선순환을 위한 시스템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를 모으고 폐비닐을 깨끗한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안산시는 지난 2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LG화학과 폐비닐 재활용 활성화 및 순환경제사회 구축을 위한 업무협
[금요저널] 안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인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2024년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내나라 로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단원구 원곡동에 위치한 다문화거리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금연 구역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다문화거리는 각 나라의 독특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외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 많아 안산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65세 이상의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가스 안전 취약계층의 가스 화재 사고를 선제 예방하기 위해 가스 안전 장치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비롯해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