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상록구 사동 90블록 복합용지 내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시주차장 조성은 유휴토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실질적 편의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상록구 사동 1639-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간호사회로부터 노인성 질환이나 장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성인용 보행기 ‘실버카’ 50대를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간호사 2,500여명이 활동 중인 안산시간호사회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달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안산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이 일치하는지 정확히 확인하는 과정이다. 복지·행정서비스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금요저널] 안산시는 최근 폭염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전취약계층을 위해 폭염 대비 냉방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냉방비 지원사업은 ‘경기도 극한 폭염 긴급대책’에 따라 경기도 재해구호기금을 교부받아 진행된다. 대상자는 7월 17일 기준으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4회 AYBC 아시아 유소년 농구대회’ 가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농구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10개국 총 80개 팀이 참가해 5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8일 무더위 속 어르신을 도와 선한 영향력을 선사한 성호중학교 양시온, 유호현 학생을 안산시청으로 초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학생들은 지난 6월 19일 무더위가 지속되던 상록구 일동 일대에서 무거운 수레를 홀로 끌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에서 ‘2025 안산 임팩트 챌린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산 임팩트 챌린지는 2024년 카카오 지역공헌 프로젝트로 한양대 ERICA 대학생들이 직접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금요저널] 안산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원활한 운영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17일 관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 및 전담 인력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진행된 이번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18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하면서 철저한 대비를 통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7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공업지역 기본계획’에 대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노후화된 공업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정비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7일 와~스타디움에서 시민동행위원회 시민행복분과 현장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민행복분과의 현장회의는 체육 분야 활성화를 주제로 시정 정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어린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21일부터 지역화폐인 안산 화폐 ‘다온’의 월 충전 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두 배 상향 조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인센티브 지급률을 기존 6%에서 상시 10%로 4%p 늘리는 등
[금요저널] 글로벌 반도체 소재 기업 인테그리스가 안산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내 최첨단 연구개발 센터를 공식 개소하며 안산시가 첨단산업 클러스터의 중추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안산시는 지난 17일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내에 건립된 글
[금요저널] 안산시는 최근 시청 회계과 공무원을 사칭한 물품구매 사기 시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업체 및 시민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최근 안산시 공무원을 사칭한 인물이 관내 다수 업체에 제세동기 대리 구매를 유도한 사실을 파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