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시흥천의 바람개비가 봄을 재촉하며 팔랑이고 있다. 춥던 바람은 자연의 시간을 따라 온기를 품고, 만연한 봄기운에 땅 속 초목은 생동할 준비를 서두른다. 한껏 가벼워진 옷차림의 시민들은 바람개비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고 있다. 바람개비길은 지난 2020년 진행된 시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6일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도시브랜드 구축과 스피치, 응급상황 대처법 등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시의회는 이태원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금요저널]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관내 식사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가구에 반찬을 지원하는‘사랑가득 ‘찬’’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나섰다. 사랑가득 ‘찬’ 사업은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1월부터 후원업체인
[금요저널]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협업해 정왕2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왕4동은 거의 모든 세대가 아파트 단지여서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취약가구가 많지 않지만, 인근 신도시에 비해 노인인구의
[금요저널] 배곧1동 자원봉사지원단은 지난 16일 ‘2022년 뇌활성화인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과 관내 경로당 어르신 80여명을 초대해 새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동 자원봉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했던 2022년 뇌활성화인지 프로그램은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매주 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5일부터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와 함께 외국국적 동포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는 ‘신나게 줌바 피트니스’ 맞춤형 건강교실 과정을 개설하고 15명의 참여자와 함께 첫 교육을 열었다. 시는 현재 외국인주민 수가 시 전체 인구의 11.7%
[금요저널] 시흥시는 일상 속 경관 현안을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까지 제시하는 ‘2023 시흥시 시민경관참여단’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경관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시민경관참여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문가 초청 경관교육 4개 권역
[금요저널] 시흥시는 효율적인 지하수 보전관리를 위해 미등록 지하수 사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진신고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자진신고 대상자는 지하수법 제7조 및 8조에 따라 지하수를 개발·이용 허가를 받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자다. 신청서
[금요저널] 시흥시가 2월 16일부터 2월 19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서울국제스포츠·레저 산업전’에 참가해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 홍보에 나선다. SPOEX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금요저널] 행복한 변화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이끌어가는 시흥시가 지난 16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번 결과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그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4일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이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으로부터 관내 학대 피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후원금 1,050여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포스코 그룹의 친환경 소재, 부품 계열사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은 시흥시 특화 산업 맞춤형 ESG
[금요저널] 능곡동에 소재한 디자인 전문회사인 ㈜디아이가 지난 15일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후원금 1백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베풀었다. ㈜디아이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기 위해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평소에도
[금요저널] 시흥시의 시립합창단이 지난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시민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관내 요양병원과 광장 야외무대에서 진행해 시민들에게 행복한 일상을 선사했다. 이날 시흥시립합창단은 오후 2시에 두 그룹으로 나눠 경기도립노인전문 시흥병원과 시흥더사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 평생교육 인적자원을 활용한 시흥시 평생학습사업의 파트너인 평생학습매니저를 공개 모집하고 지난 13일 총 13명의 매니저를 위촉함으로써 본격적인 활동 출발을 알렸다. 평생학습매니저는 ‘네트워크’와 ‘동아리’ 등 크게 두 개 분야로 나눠 활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