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립예술단이 문화예술을 체험할 기회가 적은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수원시립예술단이 매년 진행하는 ‘찾아가는 예술무대’는 시민들, 특히 문화예술 소외계층에게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관내 전통시장
[금요저널] 수원시는 지난 24일 수원시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2022년 제3차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2022년도 수원시지역사회보장계획
[금요저널] 수원시 국공립어린이집 66개소 원장들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수원시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임규완 시립탑고을어린이집 원장, 강승숙 시립칠보어린이집 원장, 강미라 시립호수어린이집 원장, 모선화 시립능실22단지어린이집 원장, 이주희
[금요저널] 수원시정연구원은 윤석열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수도권 규제현황 및 대안 마련을 위한 ‘규제개혁 공동세미나’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선희 원장과 한국행정연구원장, 고양시정연구원장, 용인시정연구원장을 비롯해 각 기관
[금요저널] 수원시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수원시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을 전수조사하고 ‘은둔형 위기가구 자체 발굴 시스템’을 구축한다. 수원시는 ‘권선구 세 모녀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촘촘한 대응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5일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권선구 세 모녀’의 빈소를 찾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세 모녀를 추모했다. 이날 오후 1시 55분 빈소를 찾은 이재준 시장은 원불교 경인교구가 거행한 추모 의식에 30여 분 동안 참여하며 세 모
[금요저널] 민선 8기 수원특례시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있는 ‘새로운 수원 기획단’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한 첫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새로운 수원 기획단은 25일 오전 10시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수원시 가족여성회관과 수원미디어센터 공사현장을
[금요저널] 협동조합뜀은 8월 24일 오후1시, 세류2동 골목상권교류센터 지하1층에 복합환기시스템을 설치했다. 현장에는 한만수 협동조합뜀 이사장, 백재현 ㈜에이올코리아 대표이사, 이동식 세류2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센터장이 참석했다. 세류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으로 조성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은 25일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수원 세 모녀 사망사건’과 관련 복지사각지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그냥 가려 했는데 한 자 적는다, 오빠가 병으로 떠나고 몇 개월 후 아빠까지 돌아
[금요저널]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25일 병환과 생활고 끝에 안타깝게 세상을 등진‘수원 세 모녀’의 빈소가 마련된 수원시 중앙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김기정 의장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큰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절감”한다면서 “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관광 인재 양성을 위한 ‘행궁동 관광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관광콘텐츠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관광콘텐츠를 제작
[금요저널] 수원시가 ‘개방형 직위 감사관’을 공모해 감사원 출신 원성연 감사관을 24일 임용했다. 수원시는 감사 업무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감사관을 공개 선발하고 있다. 원성연 감사관은 충북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5급 경채를 거쳐 2004년 감사원 산
[금요저널] 수원시는 9월 5일까지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한다. 시민·전문가·공무원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의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후보다. 4차 산업혁명 기업환경 변화 대응 수원델타플렉스
[금요저널] 수원시 노송공원 공중화장실이 BF 본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기간은 2032년 8월까지 10년이다.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이 주관하는 BF 인증제도는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뿐 아니라 일시적 장애인 등 모든 사람이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고 이용에 불편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