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에 입주할 청년을 9월 8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의 청년 주거복지정책인 ‘셰어하우스 CON’ 사업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한 청년들에게 임차료 없이 2년 동안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동 주거 공간을 제공하
[금요저널] 수원시정연구원은 8월 30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형 통합돌봄모델 도입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열고 민선 8기 3대 목표 중 하나인 ‘따뜻한 돌봄특례시’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는 민소영 아동권리보장원 아동정책평가센터장, 김문을 서울시복지재단 돌
[금요저널] 수원시여성리더회가 8월 31일 장안구 수원시여성리더회 사무실에서 취약계층 이웃 돕기 성금을 마련하기 위해 젓갈을 포장하는 작업을 했다. 수원시여성리더회 회원, 수원시 공직자 등 20여명은 낙지·명란 젓갈을 비닐로 포장하고 800여 개 상자에 나눠 담았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8월 31일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2 평생교육 정책 포럼’에서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수원’을 소개했다. ‘글로벌 학습도시 도약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협력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 토론 패널로 참여해 ‘글로벌 학습도시의 지속
[금요저널] 수원시가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공동주최하는 ‘제12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대유평공원’으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8월 31일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2021년 글빛누리공원을 출품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은 수원
[금요저널] 수원시정연구원은 시민 소통의 연구참여를 통한 정책제안 활성화를 위한 ‘2022년 시민과 함께하는 연구사업’ 최종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지난 31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선희 원장과 5개 연구주제의 시민 연구책임자 및 연구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
[금요저널] 9월 첫 주말, 수원화성 성안을 방문해 가을의 문턱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즐겨보자. 9월 3일 저녁, 화성행궁 야간개장으로 놀러 가자. 저녁 8시 화성행궁 유여택에서 ‘2022 화성행궁 야간개장 특별공연’이 열린다. 2022 화성행궁 야간개장
[금요저널] 수원시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지방계약 우수사례·아이디어 공모’에서 ‘투명한 계약이행을 위한 다함께 그린태그 실명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8월 31일 서울 마포구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표창장과 포상금 130만원을 받았다
[금요저널] ‘월드베스트프랜드’와 함께하는 수원시·인근 25개 기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원시민들에게 TV·냉장고 등 5500만원 상당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8월 31일 평동 거산아파트 주차장에서 ‘지역사회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전달물품은 기업들이
[금요저널] 오세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수원시 푸른숲 책뜰 운영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1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저출산 현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자녀 양육 가정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수원시가 설립·운영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제370회 임시회 기간 중인 31일 수원시홍재복지타운 및 도시안전통합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12월에 개관한 수원시홍재복지타운의 시설과 운영현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 졌다. 의원들은 수원시홍재복지타운시설 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오세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청소년재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1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심사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개정안은 청소년 시설 이용료 감면대상을 만18세 미만의 자녀 수 3명인 가정에서 최연소 자녀가 18세 이하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1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감염병 관리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용적률을 완화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가 제370회 임시회 중인 31일 조례안 3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김정렬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을 원안 가결했다. 개정안은 미술관의 명칭에 사용된 특정 기업의 브랜드명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