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공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비상계엄 사태’ 이후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수원시장 주재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중소기업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긴급 민생경제 비상대책 간담회’에는 수원시 중소기업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담화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내놨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대통령의 담화가 기가 차다”며 “제정신이 아니다”고 대통령 담화에 대해 비판했다. 이어 “이틀도 길다”며 “지금 당장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한다”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수원 지역미디어 리마인드 : 10년의 기억, 10년의 미래’ 가 12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수원시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이루어진 미디어 활동과 수원시미디어센터의 역할을 돌아보고 앞으
[금요저널]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4년 경기도 내 사업보고대회 놀이학습공동체운영 사업 공모전’에서 경기도지사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1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렸다.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공동체를 구성하고 협의 문화를 조성
[금요저널] 녹지를 확충·관리해 녹색공동체 수원을 만드는 비영리 재단법인 ‘수원그린트러스트’ 가 11일 일월수목원에서 ‘2024년 수원녹색봉사단 활동보고대회’를 열었다. 수원공원사랑시민참여단, 수원가로수정원사봉사단, 수원시민참여천만그루도시숲만들기, 수원팔색길 시민참여
[금요저널] 가수 김다현의 공식 팬카페 ‘얼씨구 다현’ 이 “수원시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치료에 사용해달라”며 300만원을 수원시에 기부했다. 수원시는 후원금을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이 사례 관리하는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치료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11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금요저널] 수원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7개 업체를 답례품 공급업체로 신규 선정했다. 수원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을 공급할 업체를 공개 모집했고 △업체 공익성 △지역 연
[금요저널] 수원의 청년지원정책과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수원청년포털’ 홈페이지가 12월 14일 정식으로 오픈한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청년 정책·사업 정보를 통합적으로 전달하고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수원청년포털을 개설했다. 포털은 △주요정책 △프로그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 배지환 의원은 지난 9일에 열린 제388회 제2차 정례회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대표 발의한 ‘수원시 공군전우회 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이 보류됐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수원시 공군전우회가 지역주민을 위해 각종 봉사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 배지환 의원은 지난 9일에 열린 제388회 제2차 정례회 수원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에서 대표 발의한 ‘수원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수원시 청소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두
[금요저널] 수원시와 IBK기업은행은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세원발굴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세원발굴 프로젝트는 지방세수 감소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 재정을 확충하고 자주재원을 확보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시금고 은행인 IBK기업은행과 파트너
[금요저널] 지난 제387회 임시회에서 부결됐다가 다시 발의된 수원시 첫째 50만원, 둘째 100만원을 지급하는 출산장려금 지원 조례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좀 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부결됐다. 같은 조례를 재발의한 배지환 의원은 “지난 회기에는 민주당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7시, 수원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새빛 문화예술클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수원지역 내 문화예술 동아리 13팀, 총 214명이 참여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새빛 문화예술클럽’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치매안심센터가 10일 영통구보건소에서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추억더하기’ 송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송년 행사에서 2024년 동안 진행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과 자조모임 활동을 돌아봤다. 치매 환자와 보호자 40여명은 치매안심센터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