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청개구리 교실과 수원형 늘봄학교에서 활동할 학부모 강사를 양성한다. 수원시는 4일 수원유스호스텔에서 ‘2025 도도한 프로젝트 강사 양성 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도도한 프로젝트는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의 청개구리 교실과 수원형 늘봄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중소기업인들을 만나 “‘기업하기 좋은 도시 수원’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수원시가 4일 수원시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5년 중소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국내외 정치 상황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지고
[금요저널] 수원시가 재단법인 한사람과 협력해 셰어하우스 CON에서 생활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수원시와 재단법인 한사람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셰어하우스 CON 자립준비청년들의 멘토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4년 4월
[금요저널] 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연구센터는 학술지 ‘수원학연구’ 제22호에 게재할 논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원학연구’는 수원의 인문·사회과학 분야 연구, 수원을 주요 공간적 범위로 수행한 연구, 역사적 전통과 관련된 기초연구, 지역의 비교연구 등 수원을 주제로
[금요저널] 수원시가 3일 수원시청에서 늘품상담 사회적협동조합과 다함께돌봄센터2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위탁 기간은 2030년 2월 5일까지 5년이다. 수원시는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응모한 법인·단체의 시설 운영·사업수행 능력 등을 심사한 후 수탁기관
[금요저널] 수원시가 근대문화공간 수원 구 부국원에서 열리는 ‘겨울방학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할 어린이와 가족을 모집한다.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두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올록블록 수원의 역사 이야기’는 팔달문, 수원향교, 수원역 등 수원의 근대
[금요저널] 수원시가 제8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30명을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19세 이상 수원시 거주자 중 성인지, 도시계획, 교통, 도로 등 분야별 전문가·시민 △여성친화도시, 성별영향평가, 성인지 정책 등 관련 활동 경험이 있는 시민 △수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2월 10일까지 ‘2025년 시민농장 체험 텃밭’ 신청을 받는다. 시민농장은 탑동시민농장과 3개 공원에서 시민들이 경작을 하며 농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텃밭이다. 신청한 시민 중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하고 일정한 면적의 텃밭을 배정해 준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특례시’라는 이름을 얻은 지 3년을 지나 4년 차에 접어들었다. 인구 100만 이상의 도시에 특례시 지위를 부여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시행된 지난 2022년 1월13일 이후 수원특례시는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고 특례시 주민에게 유익한 권한
[금요저널] KPGA 김비오 프로가 “수원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비영리단체인 더코너스톤을 통해 컵라면 200상자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3일 오후 센터 1층 착한공터에서 더코너스톤 박요한 대표와 임진묵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이달 4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25 행궁동 왕의 골목여행’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행궁동 왕의 골목여행’은 마을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행궁동 곳곳의 골목과 명소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설 코스 총 4개로 △행궁동의 사람 내음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이 1월 31일 제64기 수원농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1월 ‘수원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 수원시 농업 발전을 위한 제도화에 앞장섰다.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은 농어촌 소멸
[금요저널] 수원시보건소가 말라리아 감염 위험 국가를 방문한 수원시민 중 의심 증상자를 대상으로 2월 3일부터 4개 구 보건소 임상병리실에서 무료 신속 검사를 제공한다. 질병관리청이 2024년 공개한 말라리아 위험 국가는 90여 개국이다. 수원시 보건소 홈페이지 정보
[금요저널] 투자전략전문가인 신한투자증권 이선엽 이사가 2월 11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63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40년 만의 무역환경변화와 트럼프 이후 글로벌·한국 경제 전망’ 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 ‘여의도 야전사령관’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