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가 10일 제390회 임시회에서 문화청년체육국 소관부서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에 대한 청취를 했다. 박영태 부위원장은 “수원시는 관광도시 육성을 위해 많은 예산을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0일부터 28일까지 영통구청 2층 갤러리 영통전시관에서 치매가족 자조모임 작품 전시회 ‘힐링에 아트를 더하다’를 연다. 치매 가족 자조모임 회원 13명의 유화그림 12점, 보석십자수 5점이 전시된다. 힘든 상황에서도 긍
[금요저널] 수원시가 ‘제3회 아시아 청년포럼’ 보조사업자를 24일까지 공모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민간보조사업자가 주관하는 제3회 아시아 청년포럼은 수원의 청년 창업가들이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모에는 △아
[금요저널] 수원시는 10일부터 19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 참여 신청을 받는다. 환경부 인증을 받은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은 다양한 생태환경 체험시설을 설치한 버스와 수원시 환경교육 교재 ‘수원이 환경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시 공직생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2025년 조직만족도 향상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9월 기초지자체 최초로 ‘2024 수원시 공직생활 실태조사’를 추진했다. 조직 구성원의 공직에 대한 인식 수준을 조사하고 조직 내 불합리한
[금요저널] 수원시가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를 한다.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금요저널] 수원시가 ‘우리집 탄소모니터링 사업’에 참여하는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2025년 새빛감탄 경진대회’를 연다.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과 주민 참여도를 평가하고 탄소중립 실천 동기를 부여하는 경진대회다. 3월부터 10월까지 1그룹과 2그룹으로 나눠
[금요저널] 수원시가 저층 주거지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새빛하우스’ 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새빛하우스는 집수리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지난 4층 이하
[금요저널] 2025년 2월 7일 기록적인 한파와 기습 폭설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된 가운데,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 당협위원장이 당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자발적인 제설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오후 3시부터 광교 장애인복지관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국민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배지환 의원은 7일에 열린 제390회 임시회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대표 발의한 ‘수원시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금요저널] 수원시유치원연합회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20kg 들이 백미 68포를 기부했다. 7일 시청 집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박정순 수원시유치원연합회 회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4개 구 사회복지과
[금요저널] 수원시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경기도회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보건의료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보건의료 체계를 강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건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의원이 합당한 사유도 없는 조례안 부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7일 수원시의회 제390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수원시 이차전지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안건 심사가 이뤄졌다. 박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7일 제390회 임시회에서 시민복지국 소관부서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조치계획에 대한 청취를 했다. 사정희 부위원장은 “복지관에서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특히 취사원, 조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