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화성박물관이 4월부터 6월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교양 강좌 ‘정조와 함께하는 봄, 그리고 여름’을 운영한다. 정조의 업적과 역사적 배경을 조명하며 강연, 답사, 실기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4월에는 ‘정조가 우리에게 물
[금요저널] 수원시 일월수목원이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일월수목원 인근 일월공원에서 4월 30일까지 ‘벚꽃엔딩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벚꽃엔딩 프로젝트는 시민이 직접 관찰하고 기록한 우리 주변 벚나무의 개화 상황을 연구 목적으로 사용하는 시민 참여 프로젝트다. 전국
[금요저널] 수원시가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과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영구적 불임 예상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은 항암치료 등 의학적 사유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돼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자에게 생식세포 동결·보존비를
[금요저널] 수원시가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공직자를 양성한다. 수원시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 14회에 걸쳐 생성형 AI 프로그램 활용법을 교육한다. 박경진 에듀아이 대표가 △ChatGPT, Gem
[금요저널] 수원시보건소가 올해 ‘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를 12개소로 확대한다. 모기 없는 만들기 사업은 2019년 영통구보건소가 시작했다. 모기 중점 관리 지역으로 망포1동, 광교호수공원을 지정하고 해당 지역에서 모기 집중 방제를 했다. 사업 이후 모기
[금요저널] 수원시는 2일 서호꽃뫼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수원시의회 의원, 공직자, 시민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귀룽나무, 왕벚나무, 이팝나무 등 키 큰나무 10종 230주
[금요저널] 수원시 가족봉사단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손바닥 정원 만들기, 기후변화 체험, 하천 정화, 화성행궁 볼런투어, 택배아저씨 선물만들기 등에 참여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5일 오전 10시 팔달문화센터 예당마루 ‘2025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연다. 수원
[금요저널] 수원시 바이오산업을 육성·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수원시 바이오산업 육성위원회’ 가 출범했다. 수원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바이오산업 육성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 임기는 2년이다.
[금요저널] 수원선일초등학교는 3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 아카데미와 연계해 전 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미디어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나의 미디어 이용 태도를 돌아보고 바른 미디어 선언문 작성하기 △디지털 정보의 생산과정을 이해하고
[금요저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일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중등 위 클래스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수원교육지원청 위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연수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금요저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수원 E:음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수원 지역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활용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은 물론, 동일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
[금요저널] 이번 행사는 지난 2일 수원시농구협회가 수원 YOUTH 농구단 창단식을 기념해 기부된 백미를 파장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 주민과 기업체 등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물품을 기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세철 시의원은 “우리 사회가 따뜻해지려면
[금요저널] 수원시 공직자와 협업기관 직원들이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 성금 6140만원을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공직자 성금 모금액 중 역대 최대 금액이다. 공직자와 협업기관 직원들은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모금을 했다. 공직자 2288
[금요저널] 수원시는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새봄맞이 일제 환경정비’를 했다. 주민 2400여명이 참여해 수원시 전역에서 대청소를 했다. 이번 환경정비에서 다중이용시설, 이면도로 빈땅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단속·주민 계도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