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올해 시민 2000명을 대상으로 피부병 무료 검진 사업을 편다. 한센병을 조기 발견해 예방하려고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재개하는 사업이다. 한센병은 나균에 의해 감염되는 만성 전염성 질환을 말한다. 병에 걸리면 바이러스가 피부, 말초신경
[금요저널] 성남시는 민원 콜센터의 인공지능 상담 영역에 가족관계 등록 분야를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선 2021년 여권 분야, 차량등록 분야에 이어 콜센터 AI 상담 서비스 확대 조처다. 성남시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궁금한 점을 말하면 AI 상담원이 답해주며
[금요저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계절적 변화와 학사일정에 맞춰 능동적인 학교시설관리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교육시설관리센터는 2016년 학교시설관리를 위한 전담부서로 신설되어 올해 7주년을 맞이했다. 그 간 노후시설 및 설비보수를 통해 시설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부서
[금요저널] 성남시는 이번달 지자체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구 밀집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실시간 인구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의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인해 공공 행사와 각종 지역행사 추진 및 인구 이동 및 활동성이 점진적으로 증가해
[금요저널] 성남시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제1·2추모원이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월 21일부터 1월 24일에도 전면 개방한다. 설 연휴를 전후한 1월14일 ~ 1월29일까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제례실은 폐쇄한다. 추모원 방문 땐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와 상관없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73명을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이며 2023년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예산 21억 9400만원 가운데 절반이 투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협의회 조정식 대표는 지난 10일 국민의힘이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에게 예산 증액 요청이 아닌 집행부에게 수정안을 요청”하면, 그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준예산 사태 해결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고
[금요저널] 성남시와 미국 풀러턴시가 경제, 문화, 교육 등 다방면의 우호협력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4차산업 특별도시 구축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성남시 대표단과 신상진 성남시장은 협약 체결을 위해 9일 오전 미국 풀러턴시청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금요저널] 성남지역 식품 관련 업체들의 모임인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가 설 명절을 앞둔 1월 6일 1억원 상당의 먹거리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이날 오전 11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협회 회원인 식품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 봉국사의 대광명전이 지난달 28일 성남시 소재 건축문화유산 중 처음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됐다. 봉국사는 1028년 창건됐으며 조선시대 현종의 딸인 명혜와 명선 두 공주가 병에 걸려 잇달아 세상을 떠나자 이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왕실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이 미국 풀러턴시와 우호협력 체결을 위해 1월 6일 미국 출장길에 나섰다. 지난해 9월 28일 성남시청에서 교류의향서를 교환하며 한인 프레드 정 시장과 ‘내년 초 플러턴시를 방문해 양 도시의 상호발전을 위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했으면 한
[금요저널] 성남시 ‘특수학교 장애학생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민 환경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심사해 환경부장관
[금요저널] 성남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 3,500만원을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세외수입의 징수율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지방세외수입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 조정식 대표는 5일 성남시 준예산사태의 해결방법은 “신상진 시정부가 협치도시를 선포하고 민주당, 정의당, 진보당 등 제정당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으로 시정을 운영해야 더 이상의 극단적 대결과 시정파행을 피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