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3 성남 Co-Bot with GCCEI’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성남 Co-Bot with GCCEI’는 혁신 스타트업과 국내 기업·기관과의 사업화 연계 협력으로 양 사 시너지를
[금요저널] 성남시는 나눠 쓰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3월 13일까지 공유 기업·단체로 지정받으려는 곳을 대상으로 공유 촉진 사업을 공모한다. 공유는 공간이나 물건, 정보, 재능, 경험 등을 나눠 써 시민 편의를 제공하고 사회문제 해결을 추구해 그 가치를 높이는 활
[금요저널] 성남시의 올해 예산 규모는 4조8067억원으로 지난해 3조9319억원보다 8748억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2월 28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23년 회계연도 예산 기준 지방재정 현황’을 공시했다. 공시내용을 보면 올해 성남시의 예산은 인구
[금요저널]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국채와 RP, 콜론 등 자금운용을 위한 신용공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국채와 환매조건부채권, 초단기
[금요저널] 성남시는 1인 가구의 고립을 막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의 성남시민 4~8명이 모여 취미·여가·문화 등의 활동을 하는 1인 가구들의 모임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금요저널]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5일 오후 2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8백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한 성남시 고도제한 범대위에는 정치, 종교, 문화, 경제, 시민사회 등
[금요저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월23일 성남교육지원청 3층 위원회실에서 ‘성남교육지원청 교습비등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성남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 학원관계자 대표 2명, 학부모 대표 2명, 세무사 등 총 6명 참석했으며 ‘2023년 성남시
진보당 성남수정지역위원회(위원장 현지환)는 2023년 2월 26일 오후, 성남시 호남향우회관 대회의실에서 당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원총회에는 현지환 성남수정지역위원장, 장지화 진보당 공동대표, 최성은 진보당 성남시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이상림 민주노총 성남하남광주지역지
[금요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은 국가보훈처‘2023년 보훈 테마활동’ 공모에 재단 소속 3개 청소년수련관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며 청소년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국가보훈처‘2023년 보훈 테마활동’사업
[금요저널] 성남시는 구미도서관이 ‘국내 최고 권위’의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미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제55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2월 23일 오후 서울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
[금요저널] 성남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이나 벽체가 있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편다. 지원 규모는 주택 6개 동 축사, 창고 근린생활시설 등 비주택 3개 동 등 모두 9개 동이며 사업비 3732만원을 투입한다. 슬레이트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1인 청년 가구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주택 전·월세 임차보금증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편다. 시와 협약한 NH농협은행 성남시지부에 최대 1억원의 전·월세 보증금을 대출받도록 추천하고 대출이 이뤄지면 해당 이자를 연간 3% 지원하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이 당선 후 시장직인수위원회 산하에 설치 운영한 정상화특별위원회가 법령 위반이라며 시민단체가 경기도에 낸 감사청구가 ‘각하’ 결정을 받은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경기도 주민감사청구심의회는 성남시민모임이 288명의 주민 연서를 받아 제기한
[금요저널]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출범하는 성남시 고도제한범대위는 정치, 종교, 문화, 경제, 사회, 시민사회 등 80여개 시민단체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