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민선 8기 1년을 맞아 도시주택국 주관으로 8월 16일 11시 한누리에서 ‘공약사업 및 중점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시정 브리핑을 개최했다. 박경우 도시주택국장은 “성남시는 변화된 도시 여건에 발맞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명품 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성남시는 8월 9일 KSP사업 일환으로 파라과이 사절단에 혁신적 K의료기기를 선보이는 행사를 성남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KSP사업은 기재부가 주관하는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으로 한국의 발전경험과 노하우를 토대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여한 156개국 3만6000여명이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지역을 찾아와 추가 일정을 이어가는 대원들에게 지역탐방, 보건의료 등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잼버리 대회가 끝난
[금요저널] 성남시민 차량을 무상 점검해 주는 행사가 오는 9월 3일 오전 9시~오후 4시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야외주차장에서 열린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성남시지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성남시민의 귀경길 자동차
[금요저널] 성남시는 정자교 보행로 붕괴사고 이후 실시한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14일 밤 22시부터 수내교 전면 사용제한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현교나 백현교 등의 우회도로 사용이 권장된다. 성남시는 지난 5월 수내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금요저널] 성남시는 최근 관내 버스정류장 150개소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해 모두 2,403개소에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성남시에서는 시민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와 버스정류장, 그리고 공원이나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부름카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부름카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이 병원 진료나 공공기관 방문이 필요할 때 차량과 동행 도우미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사회적 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도
성남시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하고 성남시에 체류한 각국 잼버리 대원 506명에게 성남청소년수련관, 성남아트센터, 성남시청, 대광사 등에서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13일 시에 따르면 각국 잼버리 대원들은 제6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8월 11일 ‘2023 세계 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하한솔 선수를 만나 격려했다. 신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집무실에서 가진 차담에서 “대한민국과 성남시의 위상을 높여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차담 자리에
[금요저널] 성남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9월 22일까지 두 달여 간 616곳 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위생관리 진단평가에 나선다. 평가 대상은 산업체, 복지시설 등에 있는 집단급식소 309곳 영업장 면적 300㎡ 이상 규모의 대형음식점 217곳 냉면 취급 음식점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3년 주민세 고지서 425,326건을 일괄 발송했다고 11일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성남시에 주소를 둔 개인과 1년 이상 체류중인 외국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이 납부하는 지방세이다. 납부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한이 지나면
[금요저널] 성남시는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자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동물등록 자진신고제는 동물등록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미등록 동물에 대한 단속을 일시 중지하고 반려동물 보호자의 자발적
[금요저널] 올 9월 취약계층 반려동물과 유기동물 진료를 담당할 성남시 시립동물병원이 수도권 최초로 개소한다. 성남시는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 지원 유기동물 진료 인수공통감염병 예찰 및 예방을 위해 시립동물병원을 수정구 수진동 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1층에 145.3㎡
[금요저널] 성남시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하고 성남시에 체류 중인 각국 잼버리 대원 506명에게 성남청소년수련관, 성남아트센터, 성남시청, 대광사 등에서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각국 잼버리 대원들은 제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