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20일 개최하려던 세계태권도한마당 행사의 축제성 공연인 전야제를 전격 취소했다. 최근 전국을 강타한 집중 폭우로 피해를 본 유족·이재민과 아픔을 함께 하려는 취지다. 시는 7월 18일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와 협의해 이같이 결정
[금요저널] 성남시가 K반도체 핵심도시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한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성남시는 1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34개 중앙 및 지방 관계기관 참여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경기반도체 혁신네트워크 업무협약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인력 접근을 최소화한 드론 활용 지하 시설물 3차원 데이터 구축 사례로 대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중앙부처와 광역, 기초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중원구 하대원동 100번지에 전국 첫 직영체제의 1인 가구 지원시설인 ‘힐링 스페이스’를 설치해 7월 18일 문을 열었다. 개소식은 이날 오후 2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테이프 커팅식,
[금요저널] 성남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이 경제성 문제로 끝내 무산될 위기에 놓인 가운데 이영경 성남시의원이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재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7월 14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하철 8호선
[금요저널] 성남시는 해오름도서관을 통해 독서 소외계층 아동 집에 책을 배달해 주는 ‘찾아가는 책 여행 서비스’를 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수정·중원지역 2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한부모·다문화·조손가정의 아동 20명에게 두 달에 한 번씩 희망 도서 25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1인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전·월세 임차보증금 대출이자를 연 최대 300만원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 시와 협약한 NH농협은행 성남시지부에 최대 1억원의 전·월세 보증금을 대출받도록 추천하고 대출이 이뤄지면 해당 이자를 연간
[금요저널] 박기범 성남시의원이 7월 12일 성남시 의회 5층 회의실에서 대원사 호우피해 대책 간담회를 주최했다. LH가 21년 위례 대원사 뒷산 사방공사 후에 성남시가 인수 받고 작년 호우로 무너진 시설을 서로 책임을 전가하며 복구공사가 1년째 이루어 지지 않고 있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성남특허은행은 지난 10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중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핵심기술 보호 지원을 강화하고자 ‘기술자료 임치료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다. ‘기술자료 임치료 지원’ 사업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금요저널] 성남시는 올 여름방학 동안 행정 체험 연수에 참여하는 대학생 23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8일 오전 9시 20분~오후 12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소양교육을 한다. 이날 교육은 예비사회초년생인 대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한 금융관을 심어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사회복지시설에 30년 이상 장기근속한 퇴직 대상자에게 은퇴 준비를 위한 휴가 30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은퇴 휴가 30일 제공은 성남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하는 사업”이며 “이런 내용을 포함한 ‘성남시 사회
[금요저널] 성남시가 반도체기업의 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기관과 지자체, 산업협회와 함께 협력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이 14일 용인시청 3층 비전홀에서 이상일 용인시장, 김경희 이천시장, 국가정보원 지부장, 홍기현
[금요저널] 성남시는 내년 상반기 중 기획재정부에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재신청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는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진행중인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불가피하게 철회하기로 조치한 후에 나온 결정으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오후 2시부터 사고 후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전면 통제했던 정자교에 임시보행로를 설치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정자교는 지난 4월 보도부 사고 후,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과 시민 안전을 위해 전면 통제하면서 탄천 둔치에 시민의 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