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일 소사노인복지관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에서 ‘스마트경로당 150개소 확대 운영 출범식’을 열고 올해부터 150개 경로당에서 스마트경로당 서비스를 운영한다.스마트경로당은 어르신이 익숙한 경로당에서 여가 건강 소통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일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공모로 선정된 6개 보조사업 수행기관과 ‘부천시 통합돌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해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중증 지체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 돌봄
[금요저널] 부천시가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와 물가 상승 부담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9일 시청 창의실에서 '중동 상황 유가 및 물가 관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었다.앞서 시는 지난 4일 '지역 민생안정 대책회의'를 통해 중동발 위기에 대응한 민생 전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 오정청년공간에서 청년정책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청년 중심의 정책 소통과 참여 기반 강화에 나섰다.이번 발대식에는 부천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한 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다.행사는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에 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일 여월동에 소재한 한국생활불교 조계종 봉황산 삼보사에서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300포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전달식에는 삼보사 성원 주지스님을 비롯해 박종찬 신도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기탁된 백미는 부천희망재단을 통해 부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일 부천시보건소 대강당에서 건강도시활동가를 대상으로 건강도시 개념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건강도시활동가는 시민 중심 ‘건강도시 부천’조성을 목표로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각종 건강 관련 행사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일 자전거문화센터에서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교육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에는 올해 부천시 자전거 교육 강사 모집에 선발된 강사 9명을 비롯해 자전거 교육에 관심 있
[금요저널] 부천시는 3월 10일부터 27일까지 평일 주간 시간 학습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2026년 상반기 퇴근학습길 프로그램’의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퇴근학습길’은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게 마련한 부천시 대표 평생학습 특화사업이다.야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일 광명시를 방문해 국제연합대학이 인증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수도권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방문은 부천시가 추진 중인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 인증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
[금요저널] 부천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며 동결 융해 현상이 반복되는 시기로 옹벽이나 사면 등의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제25회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정신건강 O퀴즈’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온라인 퀴즈 형식으로 진행한다.시민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5일 시청 나눔방에서 ‘2026년 제1회 부천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의결했다.부천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협의 기구로 시는 매년 위원회를 통해 청년정책 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역사회 중심의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기존 8개 동에서 6개 동을 추가해 확대 조성한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동 단위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자살 예방 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5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3월 수시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열었다.이날 수여식은 승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직무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승진 인사는 직렬별 승진소요연수와 업무 성과 등을 반영해 직렬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