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10월 3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원종중앙시장 중정과 원종역 4번 출구 광장 일대에서 전통 설화를 주제로 한 문화축제 ‘달빛설화 in 원종그라운드’를 연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에 이어 원종중앙시장 중정 공간을 활용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즐길
[금요저널] 부천시는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부천시보건소,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지역 의료기관·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의료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무료진료소는 매월 둘째·넷째 주 일요일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3일 복사골문화센터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 프로그램실에서 50~64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심폐소생술 교육 2기’를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신중년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6년 제28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해커톤 4U’ 사업으로 우수상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부천시가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역 대학과 함께 추진한 청년 주도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
[금요저널] 부천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2026 부천문학제’를 연다.문학제는 부천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부천지회가 주최하며 2026 부천문학제 운영위원회가 주관한다.‘시민과 문학이 만나는 가을’을 주제
[금요저널] 부천시는 10월 28일부터 관내 공장과 창고의 대형 화재를 예방하고 노동자와 시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공장·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를 본격 추진한다.조사 대상은 원미·소사·오정구 전역에 있는 연면적 500㎡ 이상 공장과 창고 등 건축물 총 21
[금요저널] 부천시는 핼러윈 주간 인파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를 특별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핼러윈데이인 10월 31일을 전후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를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상황실과
[금요저널] 부천시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는 ‘2026년 시민참여형 부천맛집 선정사업’을 추진해 최종 18개 업소를 부천맛집으로 선정했다.이번 사업에는 음식점 공개 추천에 1005명이 참여하고 시민평가단 모집에 983명이 응모하는 등 높은
[금요저널] 부천시는 괴안동과 소사본동 일원의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재건축 사업지 4개 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완료했다.이번 정비구역 지정은 지난해 9월 변경된 ‘2030 부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른 용도지역 상향과 허
[금요저널] 뛰어난 건축음향을 통해 연주자와 관객에게 극찬받고 있는 부천아트센터가 ‘BAC 특별기획 2026 제야음악회’ 공연을 12월 31일 22시에 개최한다.이 시대의 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센터는 개관 이래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임윤찬, 소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6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육상, 수영, 레슬
[금요저널] 부천시는 공무원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스마트 행정을 위한 AI 활용 교육’을 올해 총 29회 운영해 공무원 565명이 수료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행정업무에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2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5060 찾아가는 재무특강-원미구편’인 ‘세무사가 알려주는 상속과 증여’를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상속·증여에 대한 시민의 정보 수요에 대응하고 신중년의 합리적인 자산관리와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2일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소속 복지관장 8명이 부천형 통합돌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청 시민상담실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8월 ‘사회복지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사회복지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역할이 더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