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국토교통부와 지난 10월 17일 부천시청에서 중동 1기 신도시 주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1기 신도시 정비 관련 정책 내용을 중동 1기 신도시 내 주민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토부 문성용 국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5일 중앙공원에서 개최한 ‘2022년 부천시민 자전거 대축제’를 대성황 속에 막을 내리고 내년 축제를 기약했다. 이번 자전거대축제는 2019년 돼지열병과 2020~2021년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됐으며 “다시 시민과 함께, 생활 속
[금요저널] 부천시는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통행환경 제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을철 자전거도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일제 점검은 자전거도로로 고시된 386개 노선을 대상으로 도로파손과 노후 안내표지판 등 도로 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취약계층 감면서비스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8월부터 9월까지 2달간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해 요금감면 전수조사와 집중홍보를 실시했다. 민선 8기 복지민생분야 정책제안 사업으로 추진된 요금감면 사각지대 전수조사는 고물가에 정보 접근성이 낮은 노인,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3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청년과 대학생,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듣고 답하는 ‘사회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청청문답 콘서트’ 행사를 개최했다. 다시 뛰는 부천시의 주인공인 청년과 대학생이 미래 주역으로 잘 성장하도록 소통하고 지원을 다짐하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6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공무원 및 산하기관과 관내 복지관 회계업무 담당 직원 등 16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회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업 담당자들의 실무능력 제고를 도모해 회계업무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부천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주택, 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관내 총
[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도시공사와 함께 지난 11일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스마트시티 구축·운영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천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는 2018년 지능형교통시스템 개발·운영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하면서 울란바토르시에 부천형 버스정보안내기 시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월 6일 행정안전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준비하기 위한 TF팀 사전기획 회의 및 연계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재난대응 역량과 기관별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범국가적 종합 훈련이다. 시는 11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3년도 부천의 책 선정을 위해 오는 11월 2일까지 시민들로부터 직접 추천을 받는다. ‘부천의 책’은 총 3권이 선정되며 시민 누구나 추천이 가능하다.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도서는 작가, 사서 독서 관계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부천의 책 도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2회에 걸쳐‘우리동네 보r보r요’ 마을 영상 제작 교육을 수주중학교 학생 11인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6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을 영상 제작 교육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교육을 통해
[금요저널] 부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5060 신중년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아버지요리교실’을 개강했다. 인생이모작지원센터의 아버지 요리교실은 아버지들이 은퇴 후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선물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어 남성들의 많은 관심과 호
[금요저널] 부천시보건소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외상 후 성장’이라는 주제로 트라우마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트라우마’는 가정폭력, 성폭력, 교통사고 등의 사건뿐 아니라 코로나19 같은 감염병 또는 사랑하는 사람의
[금요저널] 부천시이동노동자쉼터는 지난 10월 5일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민주노총 배달플랫폼노동조합 부천지회’,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공동 주최로 ‘부천지역 배달라이더 안전 캠페인’ 선포식을 가졌다. 촉박한 배달 시간에 쫓겨 숨가쁘게 달려야 하는 배달환경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