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최근 국내외 방역상황, 신규 2가백신 도입 등 변화된 상황을 고려해 2022~2023년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상자를 18세 이상 성인으로 확대 시행한다. 지난 10월 11일부터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및 그와 유사한 감염 취약시설,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만 24세 청년 대상으로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부천시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는 경우여야 한다. 해당자는 경기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월 소사청소년센터에 식물을 활용한 공기청정 공간인 ‘가든볼’을 설치, 운영 중이다. 금번 설치된 가든볼은 부천시와 한국실내환경학회와의 유기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추진된 실증사업으로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는 산림청 연구과제의 일환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 ‘평생학습 관점에서 바라본 일자리 창출’이라는 주제로 ‘제17회 부천시 평생학습 정책포럼’을 개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포럼은 고강시민학습원에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부천시평생학습센터’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2일 개최한 경기도 건축문화제에서 ‘부천 역곡도서관’이 제27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사용승인 부분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27회 경기도 건축문화상은 ‘REINTERPRETATION-공간의 재해석’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10월
[금요저널] 부천시는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대상 토지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이루어진 491필지다. 토지이동의 주요 원인은 개발제한구역 내의 행위허가,
[금요저널] 부천시는 ‘제1회 부천 유아숲 축제’를 오는 10월 27일 진달래동산에서 개최한다. 유아숲 축제는 도심지의 아이들에게 자연과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고 창의력과 모험심을 길러 주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접수한 유치원, 어린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광복회부천시지회가 주관하는 ‘제113주년 안중근 의사 의거 기념식’이 오는 10월 26일 안중근공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안중근 의사 의거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개최되지 못하면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추진됐다. 이날 행사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시청 1층 산소정원에서 사회적경제가치를 함께 나누는 ‘마켓 오-시옷’ 나눔장터 행사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마켓 오-시옷’나눔장터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 홍보와
[금요저널] 온 가족이 건강정보와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부천시민 건강축제가 4년 만에 다시 찾아온다. 부천시보건소가 주최하고 부천시약사회가 주관하는 ‘제11회 복사골 건강한마당’이 오는 29일 부천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10월 24일 제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과 1기 신도시 지자체장 2차 간담회에 참석해 부천시의 선도지구 구체화 방안과 정비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8일 국토교통부-지자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8일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과 자발적인 혁신 의지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박지현 전문 강사는 적극행정과 혁신행정에 대한 이해, 이를 통한 행정서비스 개선 사례를 공유하며 공직자
[금요저널] 부천시 상동도서관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별 맞춤형 독서 및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는 다양한 주제의 책 읽기와 토론을 통해 배경지식과 독해력을 증진하고 사고력을 키울 수
[금요저널] 부천시는 단조롭고 노후화된 내촌어린이공원을 아동친화적인 놀이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이달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과거 내촌 고가교·경인고속도로변의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02년 공원이 조성된 이후, 활용도가 낮고 큰 면적을 차지하는 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