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경기지역화폐’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7월 7일부터 7월 20일까지 ‘2023년 하반기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추진한다. 동두천시는 일제단속 기간 동안 가맹점 데이터 분석자료 등을 통해 이상거래가 감지된 현장을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 일정 구간을 정해 태극기를 연중 게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양구간은 기존에 연중 게양되고 있는 시 경계 외에 동두천역 광장과 3.1만세로 일원으로 총 120기를 게양할 예정이다. 이번에 게양장소로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최신 검사장비 도입을 통해 구내 통신설비 관련 기술기준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 정보통신 민원을 더욱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에 따르면, 빠르게 증가하는 고품질 정보통신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구내 광섬유케이블 설치 의무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은 지난 6일 신규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위촉된 5명의 사업장을 방문해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2023년 6월 자발적으로 복지 지킴이가 되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에 참여를 희망한 중앙동 봉사하는 착한
[금요저널]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에 자원봉사단체로 등록했다.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상패동 지역주민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발굴, 희망 나눔 모금사업 등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열심히 진행해왔다. 박오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6일 민원실에서 관내 노동인권 보호를 위해 마을노무사 무료 상담을 실시했다. 상담 진행은 현재 경기북부상공회 자문 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홍기원 노무사가 시민을 대상으로 임금체불, 최저임금 위반, 부당 해고 등 부당 노동행위에 대한 처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7일 직원들을 위한 ‘제2회 멘탈케어 박람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직원들이 업무나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와 심리적 문제를 해소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 큰 인기를 끌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는 7일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동두천시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번 견학은 신흥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10명이 참여해 의원들을 만나고 방문학교 자체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견학 일정은 제9대 의회 개원 1주년 동영상 시청, 의원 소개 및
[금요저널]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장애 청소년들의 심리 지원체계 구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샘솟는기쁨 복지재단 해맑음 지역아동센터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상호 간 업무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전반적인 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정보센터 2층에서 도시농업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4월 11일 개강해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도시농업 이론 및 농작물 재배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최근 안전한 농산물과 노지 및 베란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14주간 아동 돌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했던‘생중계 사랑방-영어 읽기 첫걸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사업지역에서 운영한 이번 교육은 원도심의 교육시설 부족 문제 해소와 문화 프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관광코스 개발을 위한 두 번째 시범 투어를 오는 8일 실시한다. 이번 시범투어는 동두천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탐방하는 당일형 로컬투어로 2030 청년층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관내에 거주 또는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금요저널]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두드림 희망센터 3층에서 자원봉사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자원봉사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박형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두천을 새롭게 또 힘나게 하는 봉사자 여러분이 여기 다 모였다. 늘 낮은 곳에서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과 지원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에 수립한 계획은 경기 침체의 여파와 가정 내 문제로 위기 상황에 직면한 분들 또는 전기요금 등 공과금을 장기 체납 중인 취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