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3일 시청 여유당에서 관내 기업인 애로사항 해결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이홍균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 지역 기업인회 관계자, 시청 실·국·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시
[금요저널]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씨네Q 남양주다산점에서 장애인 가족 60명과 함께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기획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사회적경제와 연계한 지역돌봄체계 구축 사례’로 경기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상과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공공구매 우수사례 평가는 도내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다산동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에서 청년들을 위한 연말 특별 프로그램 ‘솔로 체크인 연애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이른바 ‘3포 세대’로 표현되는 청년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건강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4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시상식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속가능 교통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제15조에 따라
[금요저널]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19일 한전엠씨에스 남양주지점에서 금곡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작년에 이어 세 번째 후원으로 한전엠씨에스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모금 활동으로 마련한 성금 1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청년창업센터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청년 페스타’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민들에게 즐거운 연말을 선물함과 동시에 청년 창업가들에게는 사업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 플리마켓 △
[금요저널]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4층 대강당에서 연말연시를 맞이해 따뜻한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한 ‘크리스마스의 기적 ‘케이크는 사랑을 싣고’’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200명의 이웃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3일 시청에서 ㈜우리은행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우리금융그룹 미래형 통합 IT센터 ‘디지털 유니버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남양주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첫 투자유치 사례로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
남양주시의 궁집을 활용한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이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의 숨은 국가유산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경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 1동에 소재한 김상희유외과는 지난 19일 개원 축하 화환 대신 모은 쌀 600kg을 기부했다. 후원품은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부희망케어센터 △다산노인복지관에 전달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김상희 원장은 “개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9일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 20명에게 총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통장협의회는 해당 지원을 2022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으며 성금은 통장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됐다. 최선
[금요저널]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19일 저소득 이주배경 주민 30명과 함께 ‘서로의 행복을 부르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김광오 후원자와 그의 손녀 김나율, 손자 김건률의 따뜻한 후원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김광오 후원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우리 고장 국가 유산 활용 사업’에서 남양주 궁집을 활용한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 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의 숨은 국가유산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