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3일까지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교류 도시 간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2027 남양주 청소년 국제교류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남양주시와 브레아시는 2020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청소년 교류를 비롯해 행정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모범음식점 125개소를 대상으로 재심사를 실시해 117개소를 재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재심사는 음식점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점검하고 좋은 식단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4일 포천시 일원에서 시민환경해설사와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순환·생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지역 환경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환경교육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 체험을 통해 시민환경해설사의 전문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는 4일 다산중앙공원 내 정원문화센터에서 열린 남양주시 시민정원사협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시민 주도의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민정원사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남양주시 시민정원사협회는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시민정원사 양성 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별내동에서 ‘제5기 기후행동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0회에 걸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기후행동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화재로 공장과 생산설비를 잃은 관내 기업의 경영을 정상화와 지역 내 재정착을 돕기 위해 적극행정을 통해 재해 관련 지원을 신청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와부읍에 소재한 해당 기업은 화재 전 연 매출액 약 50억원 규모로 40여명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남양주보건소가 조안면 송촌2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신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남양주보건소는 기존 금곡동과 와부읍 도곡리에 이어 조안면 송촌2리까지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확대하게 됐다.치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그린아토토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50만원을 지정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오는 28일 개최되는 ‘2026년 별내면 이웃사랑 김장나눔 행사’의 김장 재료 구입에 사용될 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겨울철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금곡동이 모래주머니 제작 작업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작업에는 금곡동 자율방재단과 사회단체 회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이날 참여자들은 양정동 전진기지에서 모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별내역 4번 출입구 내부에서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한 ‘베스트 픽 데이’ 제과류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퇴근길에 지역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4일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키오스크 설치 매장에서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식사 주문과 결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습은 어르신들이 일상새오할에서 자주 접하는 키오스크를 직접 사용하며 주문과 결제 방법을 익히고 디지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2026년 진접읍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앞두고 지역 기업과 사회단체, 주민들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고 4일 밝혔다.지난 3일 진접읍사무소 읍장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정은이 500만원, 진접선후회가 100만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농업법인회사 신선미세상(주)이 연탄 1500장 상당의 후원금 150만원을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진접읍 주민자치회의 추천과 연계를 통해 이뤄졌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난방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남양주시가족센터가 풍양보건소에서 노인부양가족지원사업 ‘가족울타리’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노인부양가족의 돌봄 부담과 스트레스를 덜고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양가족의 소진을 예방하고 자기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