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이 시민들의 참여로 함께 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자 8번째로 마산동을, 9번째로 구래동을 방문해 5호선에 대한 시민 의견과 시정 건의사항 및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 귀기울였다. 2월 8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신년인사회는
[금요저널] 육아 및 보육서비스에 관심과 요구는 높지만, 사실상 거리가 멀어 지역내 육아지원의 거점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에 제한이 있었던 북부권과 원도심 시민들.미세먼지에도 걱정없이 뛰어놀게 하고 싶고 다양한 놀이체험을 비롯한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받고 싶지만
[금요저널] 김포시의회가 6일 제231회 임시회를 하루 원포인트 일정으로 개회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통해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지연에 대한 조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 주요 안건을 가결했다. 조사특
[금요저널] 김포시가 마산동에 소재한 평화공원에 올 1월부터 국비 5,000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1억원을 들여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평화공원은 태극기와 무궁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높이 15m의 현충탑이 있는 곳으로 현충탑 좌우로 3.1운동 및 6.2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일 김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건축사협회, 공간정보산업협회를 대상으로 성장관리계획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개발압력이 높고 주거·공장 등 용도 혼재로 인한 기능 상충과 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무질서한 개발이 우려되는 비도시
[금요저널] 김포시가 김포시 마산동, 운양동, 장기동, 양촌읍 일원에 추진 중인 ‘김포한강2 공공주택 예정지구 내’ 행위제한 사항에 대해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 발생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포시는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에 대해 지난 2022년 11월 11일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이 연일 지역현안건의 청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25일부터 읍면동별 신년인사회를 진행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넓혀나가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지난 2일 장기본동에서 7번째 신년인사회를 열고 장기본동 시민들의 5호선에 대한 의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이 여섯 번째 읍면동 현장 소통 자리를 가지며 시민들과 촘촘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2일 사우동에서 현안을 청취하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고촌읍, 풍무동, 장기동, 김포본동, 운양동에 이어 진행되고 있는 소통 행보에 김포시와
김포시가 70만 인구를 대비해 지능형교통체계(ITS) 2차사업 확대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은 총 125억 원(국비 75억 원)을 투입하는 국비지원사업으로, 김포시 주요도로에 최첨단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설치해 최근
김포문화재단이 사업 중심의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그동안 시설 중심의 조직으로 제기됐던 논란이 개선될지 주목된다. 김포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새해 들어 ‘문화로 흐르고 예술로 머무는 한강문화예술 플랫폼, 김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조직개편과 인사이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해 권역별 생태관광 거점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경기관광공사와 협업으로 김포 한강노을빛마을 생태관광 거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포 한강노을빛마을은 다채로운 생태체험프로그램의 운영과 연꽃 등을 활용한 상품 개발, 주민중심의 생태관
[금요저널] 김포시가 설 연휴 4일간 태산패밀리파크, 문수산 산림욕장 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 김포시는 설 연휴인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4일 동안 태산패밀리파크와 문수산 산림욕장 2개소의 주차요금을 받지 않는다고 1일 밝혔다. 무료 개방 기간동안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월 1일 ‘산불 발생 없는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를 목표로 ‘2024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설치, 본격적인 봄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김포시는 산불예방담당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 대원 등 30여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이 연일 읍면동 현장 행정으로 소통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 지난 1일 읍면동 신년인사회의 다섯 번째로 운양동을 찾아 지역 주민들의 의견에 귀기울여 공감하고 소통했다. 이날 소통현장에서는 5호선에 대한 주민의견을 듣는 한편 운양동 현안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