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는 초막골생태공원 느티나무야영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관광공사 시행의 ‘2025년 공공 우수 야영장 선정사업’에서 ‘가족친화’와 ‘교통약자배려’ 2개 분야 우수 야영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관광공사는 전국 공공 야영장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질
[금요저널]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이 지난 10월 30일 수원지방법원의 징계취소 판결 이후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오늘, 박상현 의원은 제284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신상발언을 통해 그간의 경위를 소상히 밝히며 “493일간의 고통스러운 시간이 끝나고
[금요저널] 군포시와 오산시는 9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행사 참여자 신청을 받아 총 72명(남·여 각 36명) 모집에 296명(남 222명, 여 74명)이 접수해 경쟁률 4.1:1을 기록했다.두 시는 기획부터 홍보·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단순한 행사 그
[금요저널] 군포시가 지난 10월 31일 군포시보훈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1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한국외식업중앙회 군포시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제41조에 따라 영업자가 매년 3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식
[금요저널] 군포시와 바르게살기운동 군포시협의회는 오는 11월 15일 오전 10시, 군포시의 대표 명소인 반월호수 수변공원 일원에서 가을맞이 ‘2025년 군포시민 걷기대잔치’행사를 개최한다.걷기대잔치는 매년 군포시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에서 시민들이 함께 걸으
[금요저널] 군포시 오금동주민자치회(회장 김용철)는 지난 11월 1일 토요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리산 자락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202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자연 속에서 건강
[금요저널] 군포시 가족센터(센터장 박성희)는 지난 10월 25일(토) 안산 유리섬박물관에서 ‘2025년 아이돌보미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아이돌보미들의 전문성 강화와 소속감 제고 그리고 안전한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이날 행
[금요저널] 군포시는 31일 시민체육광장 제1체육관에서 14개 여성단체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군포여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하은호 시장과 김귀근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 부의장, 시·도의원 등 주요 내
[금요저널] 군포시 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의 ‘2025년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을 마무리했다.도서관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30일에는 수강생들의 글을 모은 에세이집 [마디마다 매듭마다] 출
[금요저널]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유정환) 주관으로 10월 31일(금) 장애인센터 내 다목적실에서 2025년 장애인문화예술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2025년 경기도 장애인 문화예술진흥사업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와 군포시의 지원으로 장애인과
[금요저널] 군포시는 11월 3일(월)부터 12. 5.(금)까지 총 33일간 상반기 기본교육과 하반기 1차 보충교육을 모두 불참한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해 하반기 민방위 2차 보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기본교육 및 1차 보충교육과 마찬가지로 2차 보충교육 또한 편성
[금요저널] 군포시는 10월 31일 군포시 에덴기도원 주차장(속달동 402) 일원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의 기본계획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동시에 참여해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
군포시는 중앙도서관에서 가을을 맞이해 이동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 6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동시장실에는 도서관 이용자, 독서동아리 회원, 인문학 관계자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석해 시장과 직접 대화를 나누었다. 한 시민은 “시
[금요저널]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은 자신에게 내려진 징계 처분의 취소를 구하며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수원지방법원은 군포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2024년 6월 25일 의결한 ‘공개회의 경고’징계에 대해 “부당한 징계”라는 박상현 의원의 주장을 받아들였다.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