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민과 시장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4번째 무대는 군포시의 대표적인 원도심 지역인 산본1동이었다. 6월 13일 산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찾아가는 이동실에서는 산본1동 주민 30명, 군포시장, 관계공무원을 포함해 50명
[금요저널] 군포시 금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금정제일공원에서 마을환경 정화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금정마을 줍깅 챌린지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금정동 주민자치회의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됐으며 마을환경개선분과에서 3개의 줍깅 코스로 일상생활에서 ‘제로웨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창업 및 기업 경영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통한 창업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실전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관내 창업기업 및 임직원 대상이며 초기 창업기업들이 창업이후 발생되는 문제점, 해결방안 등에 관련해
[금요저널] 군포시 송부동은 ‘2022년 군포시 주민참여예산 협치형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확보한 사업비 1억으로 송부동 주민자치회와 동 행정이 힘을 모아 이른바 민·관 협치를 통해 ‘송정중앙공원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을 마무리하고 6월 9일 송정중앙공원에서 ‘점등식
[금요저널] 군포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마을환경을 개선하는 옹벽 벽화 그리기 사업을 완료하고 완공식을 개최했다. 벽화 그리기 작업은 6월 5일부터 진행됐으며 토사 및 먼지, 매연 등으로 훼손된 옹벽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마을 이미지와 어우러
[금요저널] 군포시 금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9일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금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직원 등 20명이 4개조로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과 한세대학교)는 6월 8일 지역 인재 양성과 군포시 기업의 성장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사업 성과 창출, 기업 성장 지원, 연구 및 교육
[금요저널] 군포시는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3,189건, 84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부과액 기준으로 4억원 증가한 것이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1월 1일부터 6월 3
[금요저널] 군포시미디어센터는 8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초·중등 신규교사 30명이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신규교사들은 20분 남짓 군포시미디어센터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1인미디어실, 편집실, 라디오·영상 스튜디오 등 시설을 둘러본 후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벤처기업 및 소공인 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에게 ‘정부지원사업 동향과 정책자금별 사업 분석 및 전략적 대응’에 대한 정부지원사업 동향 파악과 정책 자금 조달 방법 노하우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본 교육은 1차시 정부지원사업 추이
[금요저널] 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7일 군포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구인난 해소와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산모&아이돌봄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참여기업은 군포안양에스엠천사, 베베맘
[금요저널] 군포시 리모델링지원센터는 이번 달 전국 지자체 최초로 리모델링주택조합 표준규약과 선거관리규정 권고안을 제정해 리모델링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분쟁의 예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리모델링 표준규약 마련을 위해 4월에 ‘리모델링조합 표준규약과 선거관리규
[금요저널] 군포시는 범죄 대응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가구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여성 1인가구 여성안심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군포시 여성 1인가구 중 전월세보증금이 2억원 이하인 거주자로 자가소유자는 제외된다. 지원 물품은 기본 3종과 선택 2종
[금요저널] 군포시는 시민과의 협력증진으로 도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소통방식인 ‘시장 직통 문자 서비스’를 6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 직통 문자 서비스’는 민선8기 출범에 따라 절차없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대화채널로 시민들의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