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경안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1차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아름다운 나눔이웃’제8호로 선정된 한재임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씨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손수 제작한 수세미를 판매한 수익금을 기탁해 나눔문화 활성화
[금요저널] 광주시는 남종면 이석리 48-8번지 일원에 있는 광주·용인 공동취수장의 개대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대체란 수자원 관련 시설의 사용 기간이 오래되었거나 용량이 커져 시설을 개량 또는 교체하는 사업을 말한다. 광주·용인 공동취수장은 1997년 광주시
[금요저널] 광주시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광주시 선수단이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진행된 이번 전국소년체전에 광주시는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6월 1일 일본의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 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박상영, 황소제, 이은채, 오현주, 왕정훈 등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일본 정부가 오는 7월부터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
[금요저널] 광주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의 갈등을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찾아갈개’ 생명존중교육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척면에 전입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함께하는 우리 새 이웃 적응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우리 새 이웃 적응 지원’사업은 도척면으로 전입한 복지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환영의 마음이 담긴 전입
[금요저널] 광주시는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광주경찰서와 함께 지난달 31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부모공감 토크 콘서트를 남한산성 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육 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적으로 지쳐있는 부모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음악이 있는 힐링 콘서트와, 아동
[금요저널] 광주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안정화될 때까지 상업 및 근생시설 12개 구간에 대한 점심시간 단속 유예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위해 광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
[금요저널] 광주시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치매 예방에 대한 교육, 홍보, 관리 등 인지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통합인지놀이 지도사 양성을 위해 ‘2023년 통합인지놀이 지도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 기간은 6월 1일부터 14일
[금요저널] 광주시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과 송정동 구 시청사 부지에 통합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광주역 역세권 일대 역동 184-18번지 일원에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 및 자립 시설 제공을 위한 통합공공임대주택 316세대와 지식산업센터가 들어
[금요저널] 지난 30일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자원순환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캠페인이다. 주임록 의장은
[금요저널] 광주시자율방재단 이강섭 단장이 국가재난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재난 상황에서 적극적인 예방·대응으로 재난 분야 민관협력 체계 구축에 공로를 인정받은 성과이며 표창장 수여는 25일 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다. 이강섭 단장은
[금요저널] 광주시는 경기 침체 및 고용여건의 악화로 인한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2023년 제2기 청년굿잡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는 6월 1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하며 인원은 15명 내외이
[금요저널] 광주시 시정소식지 ‘광주비전’이 온라인 웹진으로 구축·운영된다. 광주비전의 구독자 수는 2023년 5월 현재 19,138명으로 2021년 대비 60% 증가된 수치이다. 시에서는 늘어나는 구독자 수와 예산에 대비하기 위해 온라인 웹진을 도입하게 됐다. 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