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산3동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비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주요 보행로와 불법 쓰레기 투기에 취약한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19일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충북 청주시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해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교육은 우수 지자체 사례를 직접 살펴 위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2027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자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우수사례 학습을 위해 충청남도 서산시로 현장 교육을 다녀왔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 한우목장 둘레길, 해미읍성, 간월도 등 지역 특색을 활용한 우수사례를 살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8일 광명초등학교 인근에서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맞춰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날로 다양해지는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선제적인 예방
[금요저널] 광명시가 종합민원실을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영유아 동반 민원인까지 모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민원공간으로 개선했다.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민원서류 작성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종합민원실 창구 곳곳에 ‘지팡이 거치대’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0일 전국 최초로 청년들의 사회관계망 형성을 공공이 돕는 기본관계 플랫폼 ‘라임’정식 운영을 시작한다.‘라임’은 청년이 직접 지역 기반 모임을 기획·운영하는 참여형 소통 플랫폼이다.‘인생은 의미 있는 만남이다’라는 문장의 앞 글자를 딴 이
[금요저널] 광명시 충현도서관이 중장년과 시니어층의 활기찬 노년과 존엄한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특별한 인생학 강연을 배달한다.도서관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도서관 4층 커뮤니티실에서 유품정리사 김새별 강사를 초청해 ‘남겨진 것들의 기록 : 떠난 이들의 뒷모습’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여름철 식중독 고위험 시기를 맞아 지난 17일 하안동 뉴코아아울렛 주변 음식점 밀집 지역에서 ‘식중독 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음식점 영업주 위생관리 의식을 제고해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자 마련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0일 오후 5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명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54회 정기연주회 ‘슈웅~ 어디까지 가봤니?’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노래 싣고 세계여행’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음악과 문화를 합창으로 풀어내는 무대이다.관객들은 소년소녀합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18일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불고기 나눔’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아침부터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불고기를 전달했다.최옥선 회장은 “회원들과
[금요저널]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정서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문화·복지 융합프로그램 ‘우리들의 블루스’를 진행했다.6월 11일부터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
[금요저널] 광명시가 일상 속 체육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 화합과 교류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광명시 장애인체육회는 18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관내 장애인연합회 회원들과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임직원 및
[금요저널] 광명시 동네 맛집과 이색 체험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을 이끌어갈 ‘관광두레’ 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시는 18일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된 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금요저널] 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학온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주차장에서 ‘사랑의 온기나눔 열무김치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갔다.이 김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