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은 설명절을 맞아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 이용 활성화 및 귀성객 편의 도모를 위해 주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유예기간은 설명절 전후 1월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주일간이다. 대상지역은 전통시장 주변 도로 전역이
[금요저널] 가평군은 2023년 침체된 지역경제 살리기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3년 가평군 지역화폐 10% 할인지원금 지급혜택을 연중 이어간다. 2023년 가평GP페이 할인지원금 예산은 약 23억원으로 이 중 군비 부담액은 20억원이 넘는다. 앞서 정부는 지난
[금요저널] 상면전직이장단은 12일 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황근구 회장은 “상면전직이장단 회원들은 이장으로 일을 하며 마을에 어려운 어르신들을 많이 봐왔다 이장은 그만두었지만 마을의 어려운 분들을 도와야 한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많은
[금요저널]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는 1월 12일 ㈜일군토건에서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일군토건은 “이웃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 설명절이 다가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
[금요저널] 가평군은 2022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밀렵·밀거래 행위단속은 지자체, 가평군 기동포획단과 함께 민관합동단속을 병행한다.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중하게 법을 집행해 신고 시 최고
[금요저널] 경기도 가평군은 청정한 가평 하천의 활용도를 극대화해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가평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청정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취입보에 안전과 가치를 더하다’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자연을 경
[금요저널] 한천당약국은 2023년 1월 11일 오전 가평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한천당약국에서는 “가평읍 내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보여 마음이 아프다 추운 겨울이 지속되는 지금 시기에 작은 정성이나마 주변의 이웃들이
[금요저널] 가평군에서는 2025 ~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가평군 유치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체육대회 유치 아이디어 및 슬로건 공모전’을 1월 9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1월 10일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추진단을 출범한
[금요저널] 가평군보건소는 1월 1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은 농업인 실용교육 일정에 맞춰 10일 11일 13일 18일 27일 5일간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
[금요저널] 상면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0일 설을 맞이해 상면 내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위선경 면장은 “코로나로 면회가 많이 제한되어 명절에도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입소자분들이 많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한다. 입소자분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내실 수
[금요저널] 가평군은 1월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 앞서 서태원 가평군수는 추진단에 대해 대회유치가 확정되는 4월말까지 준비를 철저히 해 가평군이 유치할 수 있도록 당부와 격려를 했다. 유치
[금요저널] 가평군은 민선8기 군정비전인 자연을 경제로 꽃피우는 도시, 가평 비전 실행을 위해 민간자본 투자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민간자본 유치로 군민에게 힐링과 행복을 가져 다 줄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투자유치전문업체인 올리브트리코퍼레이션과 10
[금요저널] 가평군 3개 전통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3년도 전통시장 특성화 육성사업’과 경기도 ‘전통시장매니저 지원사업’에 관내 3개 전통시장이 모두 선정되어 2년 동안 국·도비 포함 16억6천여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가평잣고을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금요저널] 지난 1월 4일 노성희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노성희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북면에서 나고 자라지는 않았지만 고향이 되어버린 이곳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한다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