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이 선제적 세무행정으로 잘못 납부한 세금을 환급해 주는 등 납세자 보호에 적극 앞장서 주목받고 있다. 군은 납세자 입장에서 절세 방안을 모색해 지난 4개월 동안 250여명에게 세금환급 및 권리구제를 해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와! 울긋불긋 온통 꽃 천지네요. 선홍빛 양귀비꽃이 드넓게 펼쳐져 정말 아름다워요.” 지난 25일 가평군 자라섬 8만여㎡에 조성된 꽃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양귀비‧유채‧페튜니아 등으로 예쁘게 조성된 꽃 정원을 보며 즐거워했다. 가평군은 이날
[금요저널] 6.25전쟁 당시 한국전 최대 승리로 기억되는 용문산대첩 전승 기념행사가 23일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용문산 전투 전적비에서 열렸다. 올해 73주년 기념행사에는 가평군 이해곤 행정복지국장, 김진성 제6보병사단장을 비롯한 전제현 용문산 전우회장 및 6·2
[금요저널] 가평군은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인 ‘경기모아뮤직페스티벌’을 6월 15일 자라섬 중도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올해 초 경기도가 공모한 ‘경기모아뮤직페스티벌’ 사업에 가평군이 참여해 다양한 후보들 가운데 당당히 최종 선정된 것이어
[금요저널] 가평읍 소재 유일닭강정은 23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80만원 상당의 닭강정을 후원했다. 유병훈 유일닭강정 대표는 2021년 10월부터 16개월 동안 가평읍의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이날 유병훈 대
[금요저널] 가평군평생교육사업소는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꿈나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가평군 궁도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국궁 프로그램에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국궁 프로그램은 지난 16일부터 운영 중인데, 궁도협회 전문강사가 직접 체계적이면서도
[금요저널] 가평군 평생교육사업소는 강원도 양구군 평생교육과 청소년팀 및 양구청소년수련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21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구군 청소년시설 관계자는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의 시설, 프로그램 등 우수한 운영
[금요저널]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2차 임시회의 개최 및 지사협 특화사업과 ‘1:1 결연을 통한 안부톡톡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사협 특화사업인 ‘상반기 반려식물 키우기 내짝궁’ 추진과 2023년 연합모금액 긴급구호비 사용에
[금요저널] 가평군 조종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2일 결연가구를 1:1로 방문해 안부확인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은 결연가구의 안부확인과 함께 운악건설에서 후원한 홍삼과 미가푸드에서 후원한 두부과자를 전달해 대상자들이 건강한 일상생활
[금요저널] 가평군은 부정 농수산물 유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오는 31일까지 원산지표시 점검을 집중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통⋅재래시장에서의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계도 및 이행을 통해 소비자의
[금요저널] 가평군이 지역쌀 사용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법으로 가평쌀 소비촉진에 적극 나서 주목된다. 23일 군에 따르면 가평쌀 소비촉진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지역쌀 소비촉진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00만원을 투입한다. 군은 또 지난해 신규사업으로
[금요저널] “봄꽃이 만발한 자라섬에서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가평군은 오는 25일부터 6월 6일까지 13일간 자라섬 일대에서 ‘제2회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4 자라섬 꽃페스타’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데 △세
[금요저널] 가평군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학교 주변의 금연구역이 확대된다. 에 따라 홍보에 나서고 있다. 가평군보건소에 따르면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오는 8월 17일부터 금연구역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주변은 기존 10m 이내에서 30m 이내로 확대된다. 또
[금요저널] 가평군이 관광객 편의를 위해 관광지 순환버스의 ‘가평크루즈·베고니아새정원·신비동물원’ 노선을 신설해 추가 운행하고 있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22일 “최근 북한강 천년 뱃길 운항에 따라 ‘수상 관광’과 주요 육로 관광지 교통을 연계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