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 민원콜센터가 오는 12월 3일 개청 7주년을 맞는다. 김포시 민원콜센터는 2018년 문을 연 이후 시민과 시정을 잇는 대표적인 행정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그간 총 120만 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며 시민 불편 해소와 민원 접근성 향상에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비임상연구용 영장류의 사육관리 기준을 표준화하고 과학적·윤리적인 연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비임상연구용 영장류 사육관리 가이드라인」을 12월 2일 발간·배포했다.원숭이 등 영장류 동물은 사람과 유전적·생리적으로
[금요저널] 외교부와 우주항공청은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과 대전에서 우리 우주기업과 해외 우주개발 국가들의 우주 담당 기관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뉴스페이스* 포럼’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우리 우주기업들의 우주산업 시장 진출 및 해외 우주기관과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 해썹 제도 활성화 홍보 사업’이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공모전」정책 브랜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공공브랜드 대상」은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이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공공브랜드 중 다양한 전략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외교부, 관세청은 최근 우리 국민의 해외 마약범죄 연루 위험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어, 겨울방학 등 휴가시즌인 12월 1일부터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 마약 노출 위험성·주의사항 등을 홍보한다.대마초 흡입이 합법화된 국가·지역이나 우리나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농촌 왕진버스의 2026년 대상 지역으로 112개 시·군, 35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대비 21개 시·군, 89개소가 늘어난 수치다.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읍·면을 직접 찾아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시행 2년차 K-드론배송 성과와 함께 올해 드론배송 우수 지자체 및 우수 업체를 발표하였다.먼저, K-드론배송 성과는 배송지역이 작년 50개에서 166개로 확대되어 배송 규모가 증가한 것이며, 시행 2년차 배송지역에서 추가로 실시한 해안 감시
[금요저널] 장애인⋅유공자의 고속도로 통행요금 감면 대상이 1년 이상 임차⋅대여 차량까지 확대되고, 다자녀 가구의 통행요금 할인도 새롭게 도입된다.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유료도로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유료도로법 시행령⋅시행규칙」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 시장질서 관리 강화를 위해 전국 280여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12월 3일· 4일·9일 총 3회에 걸쳐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국토교통부는 2020년부터 『부동산거래질서 교란행위 신고센터』를 두고, 부동산 불법행위* 신고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정진호 전 동두천농업협동조합장을 12월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정진호 명예시장은 동두천농협 조합장을 13대부터 16대까지 20여 년간 연임하며 상호금융자산 1조 원 달성 등 조직을 건실한 금융기관으로 성장시키고 농업인 복리증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12월 1일 열린 제307회 정례회 2025년도 도시건설위원회 교통도로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지역사회에서 “구미동에 신설될 오리·동천역의 위치가 성남역 방향으로 변경된다”라는 주장이 확산되며 불필요한 혼란이 발생한
[금요저널] 가평군은 1일 가평축협에 축산분뇨 수거‧운반용 특수차량을 전달하고 친환경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농축산업 유관기관 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노후화된 기존 차량을 대체해 축산분뇨의 적기 수거 및 위생적인 처리
[금요저널] 가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소속 청소년 2명이 최근 경기R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의회 모범 학교 밖 청소년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표창을 받은 청소년들은 검정고시 대비반 학습, 진로·직업 탐색, 자립 준비 프로그램 등 센터가 운영하는 다양한
[금요저널] 가평군이 내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에 대비해 12월 한달 동안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집중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제도 시행 초기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생활폐기물 배출 단계에서의 분리배출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다.생활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