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일 야당역 광장 인근에서 ‘가정 밖 청소년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가정 밖 청소년의 개념을 일반 시민에게 정확하게 알려,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공감과 지지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6일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고 공직사회 내 혁신을 도모하고자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총 14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시민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 경기도 지역사회 금연사업 평가에서 금연환경 조성과 흡연율 감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일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각 지자체가 추진한 금연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8일 운정고등학교를 끝으로 운정신도시 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해 온 ‘2025년 하반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활동은 9월부터 파주경찰서와 파주녹색어머니연합회가 참여한 가운데 운정신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일 ‘파주 상생경제 플랫폼 구축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참여 중심의 ‘파주형 디지털 지역 경제 플랫폼’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경제의 환경 변화에 대응해 시민·사회적
[금요저널] 파주시가 대한민국 최초로, 지방정부가 직접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지역 중소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시대를 열었다.시는 지난 2일 ‘파주 공공재생에너지 1호 발전소’의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착공식에는 발전사업자인 파주시와 파
[금요저널] 군포시 광정동 주민자치회는 12월 1일 지역 내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안부 확인 돌봄 사업 '의 일환으로 갈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광정동 주민자치회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혹한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금요저널]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옥상 공간을 새롭게 단장한 ‘산본도서관 루프탑 라운지’를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 주민참여예산에 선정되어 2025년 10월부터 11월까지 조성 추진되었다.산본도서관 3층 옥상은 기존
[금요저널] 군포시 대야동주민자치회가 마을지 ‘마을에서찾은작은행복’을 발간했다.11월 24일 시청에서 열린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에서 공개된 마을지는 국판 160쪽 책자다.군포시의 주민자치회 활동은 전국적으로 선도사례로 꼽힌다.행정안전부가 주민자치회의를 통한 자치행정을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일 오후 준공을 앞둔 광명제1R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광명자이더샵포레나’현장을 찾아 입주 예정자들과 함께 4차 준공 품질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입주 전 건축 마감, 안전, 생활편의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사전에 점검해 입주민 불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권한 강화, 주민 참여 확대 등 자치분권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 시장은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말하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기성도시의 균형발전’을 주제로 ‘2025 광명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 중심 소통 전략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았다.시는 3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홍보·출판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기업·공공기관·지자체 등이 발행하거나 운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에 ‘국제안전도시’인증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시는 10년 연속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3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재난 경감 활동을 더욱 더 활발하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로, 보행로, 대중교통시설, 공공체육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구는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학교 주변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풍천초 일원에는 노후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