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국 경기도 평균 크게 상회 생산연령층 고용 경쟁력 최상위권 유지 이천시가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중 고용률 2위를 기록하며 도내 최상위권 고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통계에 따르면 이천시 고용률은 66.1%로 전국 대비
[금요저널] 3년 주기 법정 의무교육 미이수 조종 적발 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부과 단, 면허 소지자라도 실제 조종하지 않는다면 과태료 등 불이익 없어 경기도 이천시는 2026년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대상자들에게 연내 법정 의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할 것을 당부했
[금요저널] 취학 전 1000권 읽기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사업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사업의 92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92호의 주인공 박시진 어린이는 책을 읽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천 권을 다 읽고 난 뒤에는 뿌듯
[금요저널] 이천시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서 이천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관과 분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작품을 공모해 마련됐다.서예, 한국화, 캔버스 유화 등 다양한 작품들
[금요저널] 이천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이천중리초등학교 일원 도로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단속 개요 지정구간 : 이천 중리초등학교 일원 시행일자 : 2026년 3월 3일 단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3일부터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의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체납실태조사반을 운영한다.체납실태조사반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전화상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하며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지게 된다.
[금요저널] 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가 관내 21개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띵동 작은 두드림, 큰 울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올해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긴밀하게 협력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월 26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이천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기억을 잇다, 미래를 쓰다’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이천시의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승격 30주년
[금요저널] 이천시 효양도서관은 은퇴 이후의 삶을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 ‘은퇴 글쓰기 골든타임’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은퇴 글쓰기 골든타임’은 은퇴를 인생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시기로 바라보고 자신의 삶을 글로 정
[금요저널] 신둔면의 애국정신을 잇는 사회단체 한천회는 지난 3월 1일 오전 신둔체육공원 내 충 효 덕공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07년 전 전국을 뒤덮었던 독립의 함성을 기억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금요저널] 중리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26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과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중리동 발전협의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 과제 발굴을 통해 중리동의 성장을 이끌어 온 민간 협의체로 이날 열린 정기총회는 단순한
[금요저널] 이천시는 행정안전부의 ‘봄철 재난 안전 집중신고제’운영계획에 따라 이천시 안전보안관과 함께 봄철 재난 안전 위험요소 발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에 맞춰 실시하는 것으로 해빙기 산불 어린이 안전
[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이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사업에서 112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특히 김소윤 어린이는 2026년 들어 처음으로 1000권 완독을 달성한 주인공으로 가족과 함께 하루하루 쌓아온 독서 시간을 통해 값진 결실을 맺
[금요저널] 이천시가 2월 27일 관고동 일원의 ‘장터거리시장’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장터거리시장 골목형상점가’는 이천시 영창로 159-1일원으로 관고동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해당 구역은 지난 2019년 골목상권 신규조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