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장 ‘GS시니어편의점’ 2호점을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GS리테일 단원시니어클럽, 단원구 노인지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장 라운딩과 축하 인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GS시니어편
[금요저널] 안산시는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8일부터 ‘중장년 노년층을 위한 스마트 건강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노년층 1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디지털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은 디지털 문해력을 높이고
[금요저널] 안양시는 청년가구의 초기 정착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이사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 '청년가구 이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 내 안양시로 전입하거나 안양시 내에서 이사한 후 전입신고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8천8백만원을 확보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1일 오후 3시,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을 개최하고 책 읽는 도시를 넘어 ‘독서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힘찬 출발을 알린다.이번 선포식은 지난 1월 국회의원관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
[금요저널]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 장려금 지원사업’은 관행 농업에 비해 생산비가 많이 소요되는 ‘친환경 농업’의 특성을 고려해 친환경 인증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며 파주시 관내 농지를 경작해 친환경 인증을 획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들의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야생 동식물 등 생물 다양성 조사에 참여할 단체를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임진강 일원, 공릉천 하구, 기타 생태적으로 중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총사업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5일 가람마을 7단지 독서실에서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김경일 파주시장은 현장에서 단지 주민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및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즉석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교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파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과 회복을 위한 다양한 예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센터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정신건강 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조리 운정 문산에서 상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금요저널]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발병 위험이 급증하는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과 올해 75세에 도달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 치매 조기검진’을 집중 독려하고 있다.의학적으로 75세는 뇌 건강 관리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알려져 있다.65세 이후 치매 유병률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업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추진한다.이번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농촌 지역 활력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5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한울생약 을 ‘행복나눔가게’16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 및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행복나눔가게’는 정기적인 물품 또는 재능 기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문산읍 특수시책으로 문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3월부터 정보통신기술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참여를 희망하는 20명을 우선 선발해 ‘오늘건강 채움교실’운영을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에게 대면 프로그램을 병행 제공함으
[금요저널] 파주시 월롱면은 ‘따봉 봉사단’과 함께 지난 5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덕은리에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 댁을 찾아 집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집 안팎에 쌓인 쓰레기를 처리하기 어려웠던 어르신의 소식을 접한 ‘따봉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