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이동기기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이며 이동기기 수리 및 점검, 위생관리 서
[금요저널] 파주시는 5월 중순부터 6월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지역사회협의체 복지정책 개발을 위한 그룹 인터뷰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는 파주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추진전략
[금요저널]파주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노인 돌봄서비스 중점대상자 등 총 278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파주농산물 상생 나눔 꾸러미 지원’ 사업을 통해 준비된 농산물 꾸러미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가공품으로 구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2일까지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파주놀이구름 상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주놀이구름은 올해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법’에 따른 공중이용시설물로 시는 중대시민재해예방 안전관리 이행 여부 등을 반기별 1회 이상 점
[금요저널] 파주시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중단됐던 ‘대사증후군 건강클리닉’을 6월 2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은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 복부비만, 높은혈압, 높은혈당, 높은중성지방, 낮은 HDL 콜레스테롤혈증 총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에서 3가지 이상 보
[금요저널] 파주시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29일 연풍문화극장에서 ‘2022년 제2회 도시재생을 여는 작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김성훈 ‘작은도시 대장간’ 대표가 강사로 나서 ‘로컬 콘텐츠로 돈 버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해당 분야 전문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창의적인 청소년정책 제안 발굴을 위해 제1회 파주시 청소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오는 7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파주시 관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만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개인 또는 5인 이내의 팀으로 누구나 참여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지속적인 가뭄 극복을 위해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 9일까지의 강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강수량 440.3mm에 비해 29% 수준인 127.2mm에 불과해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한 가뭄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새마을회가 6월 17일 금릉 공릉천 광장에서 최종환 파주시장 및 파주시새마을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환경봉사단 ‘새벽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벽종’은 파주시새마을회 이사회를 주축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읍·면·동
[금요저널] 고양문화재단은 국악 명창 김영임과 트로트 여왕 김용임이 함께하는 ‘희희낙락 喜喜樂樂 ’콘서트를 오는 7월 2일 오후 4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중장년 관객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무대이다. 이
[금요저널] 고양시가 지난 15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축산물위생업소 영업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2022년 기존영업자 축산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축산기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교육에는 축산물판매업, 식육포장처리업 등 관내 축산물위생업소 영업자
[금요저널] 지난 6월 9일부터 6월 15일은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구간보건주간이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이 기간 동안 장애인 및 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6월 9일 유앤미 직업재활원을 시작으로 고양시민건강센터, 한국경진학
[금요저널] 고양시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당일 판매되지 않은 신선농산물을 푸드뱅크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고양시는 전국 최다 로컬푸드 직매장 보유와 최고 연매출 실적을 자랑하는 로컬푸드 산업의 선진 도시로서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하는 먹거리 복지시
[금요저널] 경찰청 인권위원회는 지난해 수사권 조정, 자치경찰제 시행 등으로 경찰의 권한이 확대·강화되면서 인권침해 위험성도 함께 커졌다는 점을 강조하고 “위원회가 경찰에 대한 민간통제기구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인권적 관점에서 제도개혁이 필요하다”며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