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화도읍 청소년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와 마석우천 근교에서 청소년 자치위원회 위원 및 화도읍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화도읍 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이자 에코해설사로 활동하
[금요저널] 남양주시 양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모기 등 해충의 번식 억제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해보다 한 달 일찍 방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장마 시작 전 하수구,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집중적으로 방역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무단투기 상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면 방위협의회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 17일 청학리 은행나무 공원에서 6.25 참전용사와 월남참전회 및 그 가족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과 월남참전
[금요저널] 다산행정복지센터는 20일 한마음·힐스한마음 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후원금 200만원을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후원금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산1동 협의체 후원금으로 지정 기탁되며 관내 폭염 취약 어르신을
[금요저널] 남양주시 금곡동에 위치한 오색소반김치 경기동부지사는 지난 14일 화도, 수동 지역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0kg 가량의 김장김치를 지원하고‘김치 dream, 사랑 dream’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금요저널] 민선8기 여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민과 함께 민선8기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온라인 소통창구인 '시민제안'를 지난 1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개설된 이충우의 열린인수위' 웹페이지 내 ‘시민제안' 항목에서 여주시가 추진하길 바라는 정책 의견을 제시할 수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동 청년회는 지난 18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청년회 회원 10여명은 광사동 707번지 일대에 버려진 무단투기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힘썼다. 정경호 회장은 “코로나19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제10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문체부 소속·공공기관이 보유한 문화데이터를 활용한 제품·서비스 개발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분석 사례
[금요저널]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는 공동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조선해양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2022 국제해양·안전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은 ‘2022 국제해양·
[금요저널] 국세청은 지난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1주일간 주류면허지원센터에서 주류 제조를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영세 주류제조면허자를 대상으로 2022년 제2차 ‘주류제조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주류제조 아카데미’는 올해 5월 제1차 교육생 모집에 이어 이번
[금요저널] 앞으로 공항시설 설치·관리·운영 및 소음 등 공항 분야 고시, 훈령 등 행정규칙 수가 절반 수준으로 대폭 줄어들고 형식과 체계도 국민 및 공항종사자가 활용하기 편리하도록 전면 정비된다. 국토교통부는 ‘공항시설법’ 및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그동안 승·하차 대기와 단순 휴식공간으로 활용된 철도역을 문화와 편의시설이 융합된 시민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해 서울역 3층과 오송역2층에 개방형 복합라운지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철도역이 문화, 정보교류 장소로 변모하기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여름철 야영객을 대상으로 ‘국립공원 야영학교’ 참가자를 6월 21일부터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 모집한다. ‘국립공원 야영학교’는 야영인구 급증에 따라 국립공원 야영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야영문화 선도를 위해 준비된 여름철
[금요저널] 환경부는 자연공원 내 행위제한, 까다로운 행정절차 이행 등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자연공원법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6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자연공원법’을 운영하면서 사유재산권 침해, 지역주민의 생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