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역량 강화와 철저한 사전 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8일 김보라 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관련 부서 및 유관 기관과 함께 협업 체계 점검과 재해예
[금요저널] 안성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금리 부담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위기 이웃을 찾기 위해 5월 29일까지 ‘2026년 2차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발굴은 중동발 경제 위기와 더불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에
[금요저널] 안성시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발령에 대응해 강력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8일부터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2부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용차량 배차 관리 강화와 통근버스 증편을 골자로 한 후속 조치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안법고등학교와 연계해 전교생 72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참여형 마음 건강 프로그램인 ‘청소년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또래 관계 형성이 중요한 청소년기에 필수적인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 남 녀 새마을협의회 회원 60여명은 지난 4월 9일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영농 현장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은 물론 헌 옷을 함께
[금요저널] 광명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2023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시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월부터
[금요저널] 안성시 도서관은 정보 취약계층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과 정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지고 있는 ‘꿈과 함께 도서 배달’ 사업은 도서관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어린이들과 함께 올해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깨끗한 안성3동 만들기’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특색사업은 미래 세대인 아이들과 주민자치 위원이 함께 지역 환경을 지키며 애향심을
[금요저널] 하남시신장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아트북 전시, 북크닉, 영화 상영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머물고 쉬며 즐기는 경험으로 확장해 시민들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8일 종합운동장 내 유휴공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종합운동장 주 출입도로 인근 공터를 활용해 사철나무 625그루를 식재하고 ‘소통’글자 형태의 조형 식재를 통해 조직 내 협력과
[금요저널]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9일 K-water 연천포천권지사에서 K-water 및 연천군 율무연구회와 함께 ‘멸종위기 두루미 먹이 공급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겨울철 군남댐 일대를 찾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두루미의 먹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역 주민의 혈당 인지율을 높이고 당뇨병 조기 발견을 위해 ‘건강심마니를 활용한 혈당 인지율 개선 사업’을 오는 4월 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4월 3일 10일 17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갈매동 행정복지센터 6층 대강당에서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4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2026년 특별전시 ‘단短단端 – 짧았으나 올발랐던“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4월 17일 오후 4시 30분 박물관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재위 기간을 지닌 왕비인
[금요저널] 여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원가족을 한국으로 초청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상호이해를 돕는 다문화가족 초청지원사업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개인적 사유로 오랫동안 원가족을 만나기 어려웠던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한국으로 초청해, 가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