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제빵기능사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사회에 전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센터는 지난 28일 제빵교실에서 수강생과 강사가 함께 구운 단팥빵과 소보루빵 300개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맡겼다.특히 지난해 100개를 전달한
[금요저널] 광명시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온라인 환경교육을 운영한다.시는 29일부터 연말까지 시민과 공무원, 교원을 대상으로 ‘2026년 광명시 맞춤형 온라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정책 변화에 맞
[금요저널]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국제 무대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한 무대에 오른다.광명문화재단은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 박종해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두 연주자는 바흐, 베토벤, 슈베르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 쉼이 있는 금곡정원’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금곡로19번길 자전거도로 인근 경사면으로 잡초와 외래종 가시박 덩굴이 무성하게 자라 마을 경관을 저해해 왔다.또 여름철에는 토사가 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본격화하며 565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통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유가 상승에 대응해 서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연계형 직업훈련 3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취업 알선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구직자의 실질적인 취업을 지원
[금요저널] 조안면은 각 마을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삼봉1리 마을회와 조안2리 노인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행사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시민 참여형 축제 ‘2026 석영랜드: 와글와글 상상유원지’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이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을 주제로 도서관 공간을 체험형 놀이 공간으로 구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
[금요저널] 양주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13일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17일에는 세외수입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용인자연휴양림 짚라인시설을 2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인기 산림레포츠 시설인 짚라인은 산림의 쾌적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시설이다.총 길이 1246m로 6개 다양한 코스를 갖춘 용인자연휴양림의 짚라인은 울창한 숲을 가로지르면서
[금요저널]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제59회 과학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운영한 ‘4월 과학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
[금요저널] 과천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에 대응해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50 AI 과천시민대학’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이론 중심을 넘어 실생활 활용, 기업 특강, 현장 탐방, 자격 취득까지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6년 식품환경청이 주관하는 국제 숙련도 시험 프로그램인 FAPAS 에서 7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FAPAS 는 식품 분야 분석기관의 시험·분석 능력을 국제적으로 검증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정부 기관,
[금요저널]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8일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치매 환자 및 돌봄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