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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틴터, 당동온마을축제서 ‘에코 스튜디오’ 부스 운영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와 ‘콩콩 명중 챌린지’ 등 체험활동 운영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며 축제 현장 큰 호응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환경·체험활동의 장 마련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09 18:54




경기도 군포시 시청



[금요저널]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틴터는 지난 9월 5일 ‘당동온마을축제’에 참여해 ‘에코 스튜디오 틴터’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부스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축제를 찾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와 ‘콩콩 명중 챌린지’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에서는 참여자들이 패브릭마커를 활용해 수세미를 직접 꾸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수세미를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수세미를 꾸미며 즐겁게 참여했으며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환경보호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참여자들은 ‘콩콩 명중 챌린지’에서 콩주머니를 목표물에 던지는 놀이에 참여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콩주머니 던지기 활동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며 인기 있는 체험 중 하나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참여자들은 체험활동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틴터와 청소년 활동에 관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관계자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틴터 부스를 찾아 다양한 체험을 즐겨주셔서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Teen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는 청소년전용공간 Teen터를 중심으로 청소년의 자율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화·체험·환경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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