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관내 학교 주변 통학로에 위치해 통행 불편을 주던 13번째 전신주를 이설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전신주는 행림초등학교·동작고등학교 등하굣길에 위치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2개소의 교차지점인 도보와 차도 경계에 세워져 있어, 차량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 누구나 개인 소유의 도로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사유지 도로 정보 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전국 최초로 ‘사유지 도로 소유자 찾아주기 상담 창구’도 신설해 적극적으로
[금요저널] 동작구는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어르신 전용 효도 세탁 서비스’를 시작한다. 구는 어제 동작구청에서 한국세탁업중앙회 동작지부와 어르신 전용 효도 세탁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날
[금요저널] 동작구는 적극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2024년 상반기 신속 집행’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올해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액을 대상액 3천 528억원의 60%인 2천 117억원으로 정했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설정한
[금요저널] 동작구가 고물가 시대에 구민의 학원비 부담은 덜어주면서 지역경제 상권까지 활성화하는 ‘동작구민 체력단련학원 수강료 할인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구는 어제 동작구청에서 관내 12개 체력단련학원과 구민을 위해 수업 등록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금요저널] 동작구는 마을버스 이용객의 편의 증진 및 안전한 공간 조성을 위해 이달 관내 마을버스 정류장 5곳에 ‘동작구형 승차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동작구형 마을버스 정류소 승차대’는 기존 표준화된 디자인에서 벗어나 동작구만의 독자적인 디자인을 가미해 냉
[금요저널] 동작구는 관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돕고자 돌봄교사 보수교육을 신설하고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대체 돌봄교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 보육, 교원 등 돌봄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나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둔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20일 집 안에 쓰레기를 쌓아두고 생활하는 관내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위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새로운 희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저장강박증은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지 버리지 못하고 계속 저장해 두는 강박 장애의 한 가지다. 대상
[금요저널] 국내 최장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이 4월 13일 13년 만에 동작구에서 열린다. 동작구가 ‘KBS 전국노래자랑 동작구편’에 참가할 구민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의 숨은 실력과 끼를 발산하는 기회이자 화합의 장
[금요저널] 동작구는 자가운전자의 안전한 자동차 관리를 돕고자 다음달 19일 동작구청에서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자 정비교실은 자가운전자가 자동차 관련 기본지식과 응급 조치요령 등을 배워 안전운행과 교통사고 예방을 도모하고자, 2004년부터 추진해왔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바르게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전면 개편한 ‘종량제봉투’를 이달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구는 기존 종량제봉투의 경우 작은 글씨로 배출 요령이 표시돼 있어 시인성이 떨어져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1995년 종량제 시행 이후 29
[금요저널] 동작구는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적극적인 돌봄망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서울도시가스와 전국 최초로 ‘치매도 CHECK, 가스도 CHECK’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매도 CHECK, 가스도 CHECK’ 사업은 가스 점검을 위해 관내 가구를
[금요저널] 동작구는 청소년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동작쌤 멘토링’과 ‘동작미래교육’을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작쌤 멘토링’은 관내 교육 소외계층 학생인 멘티와 대학생 멘토를 1:1로 매칭해 국·영·수 등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진
[금요저널] 동작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관내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