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북구가 세계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성북구 관내 아동청소년과 함께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에 13일 참여했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펼치고 있는 인식 개선 활동으로 아
[금요저널] 관악구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구민들을 위한 재정지원 추진에 속도를 가하고 있다. 우선 주택침수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세대 당 200만원, 수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상가 당 20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13일 세계 청소년의 날을 맞이해 뛰어난 자질과 바른 품성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청소년 9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청소년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추석을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명절성수품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장을 마련한다. 구는 이달 31일과 다음 달 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 서대문구 자매결연도시인 장흥군, 영동군
[금요저널] 관악구가 배달의 민족인 청년들을 위한 ‘청년 1인 가구 소셜다이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청년 인구 비율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게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데 나섰다
[금요저널] 동작구에 지난 8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수해 복구를 위한 민·관·군·경의 지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난 9일 동작역 집중호우 현장을 찾은 한덕수 총리에게 신속한 수해 복구를 위해 군 병력 긴급 투입과 정부 차원의 전사적
[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시 자치구들 중 SNS 활동을 가장 왕성하게 하고 있는 지자체 중 하나다. 주민 접점에서 가장 빨리 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게시, 구정 문자알림, 소식지 배부는 물론,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해당 시기에 궁금하거나 필요한 정보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2022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부부 공동 육아와 가사 분담 등 맞돌봄·맞살림 문화 일상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공모는 가정 내 성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주제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의 가정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클린 홈 방역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계속된 폭염과 폭우로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이 점점 더 열악해지고 있다. 이에 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원일삶센터를 통해 지역 내 1인 가구 청년들의 모임인 ‘일삶공작단’을 모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청년의 삶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삶공작단이란 노원구 일삶센터에 등록한 1인 가구 청년들의 모임을 뜻한다. 일삶공작단에 가입한 청년은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2년 8월 16일 서울시의원들과 함께 지역 내 가인초등학교, 누원초등학교, 신방학중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들로부터 학교 시설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노후한 시설 현장을 둘러봤다. 특히 시설 개선이 필요한 화변기 등 위생시설과, 창
[금요저널] 강동구 건강100세 상담센터에서 ‘비만탈출 건강교실’ 참여자를 8월말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환경과 생활습관 변화로 국민 10명 중 4명은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평균 3.5kg이 증가한 것으로
[금요저널] 마포구가 8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제12회 마포동네책축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간에서 책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총21개 기관에서 준비한 체험,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금요저널] 강동구가 골목마다 이웃을 살피는 생활업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상점 도어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한다. 구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말까지 강동구 18개동의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주민센터가 주축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같이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