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달 30일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노인복지 기여 단체부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2007년 개관한 이래 15년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크게 인정받은 것이다. 대표적 예로 어르신 문화
[금요저널] 종로구가 10~12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구청 2층 세무상담실에서 ‘야간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 세금 관련 문제로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고 싶었으나 평일 낮 시간대 세무사나 공공기관을 찾아갈 여유가 없던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을 위해서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2022 노원 탈축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에서 순복음교회 앞 555m 구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탈축제는 2013년부터 시작되어 코로나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개최, 올해로 8회를 맞이한다. 탈을 매개로 전
[금요저널] 서울 중구 신중앙시장 상인회는 10월 7일과 10월 8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중‘중앙시장 달빛 먹거리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신중앙시장을 찾은 고객 대상으로 구매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영수증 페이백 이벤트가 진행된다. 2만원
[금요저널] 성북문화재단이 관악문화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 경기아트센터, 극단 백수광부와 함께 공동 제작한 창작극 ‘갈수록 가관이네’가 10월 7일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갈수록 가관이네’는 현재 한국 사회가 가지고 있는 커다란 병폐 중 하나인 부동산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평생학습 프로그램 일환으로 ‘실버인지 놀이지도사 자격과정’을 개설하고 11일까지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노인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함에 따라 치매환자도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치매질환 예방교육 관리를 위한 전문자격과정을 개설해 구민들의 취·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9월 30일부터 ‘도봉복지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최근 어려움을 겪다 극단적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구는 이를 예방하고자 긴급위기 복지상담 창구를 마련했다. 도봉복지상담센터는 위기상황에 처한 구민이 전
[금요저널] 도봉구가 귀가 후 돌봄위기상황에 놓일 수 있는 환자의 긴급돌봄 연계를 위해 2022년 9월 30일 구청 씨알홀에서 서울노보스병원, 바로선병원, 강북힘찬병원, 의성한방병원, 도봉구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지역 의료기관 4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민간 고용 창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4일부터 31일까지 ‘2022 강남구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중에도 고용을 활발히 한 기업을 선정, 일자리창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은평을 조성하기 위한 ‘은평구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온라인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교실 ‘댕댕이스쿨’과 찾아가는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교육 ‘찾아갈개’로 병행 운영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민원실 방문 없이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를 구청 주 출입구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주말, 공휴일 등 상관없이 연중 아무 때나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한다. 정규 업무 시간 종료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난 30일 한국마사회 중랑지사로부터 ‘중랑구 지역아동센터 해피트레인 사업’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해피트레인은 중랑구와 한국철도공사가 함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는 전달 받은 후원금
[금요저널] 중랑구는 지역의 관광 명소인 용마폭포공원에서 2022 용마폭포문화예술축제를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용마폭포문화예술축제는 2016년부터 시작해 매년 3만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가득 채우는 지역 대표 가을 축제다. 축제 장소인 용마
[금요저널] 중랑구가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지원 시스템을 강화한다. 먼저 이달부터 인공지능를 활용해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안부 확인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로써 구가 그동안 고독사 빈도가 높은 중장년층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