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6천 년 전 강동구 암사동을 무대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선사시대 문화를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로 연출한 ‘제27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지난 9일 폐막했다. 이번 선사문화축제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어 여느 때보다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을 이뤘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양천공원과 해누리타운에서 4차산업 기술 중심의 미래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2022 양천 창의교육축제&과학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창의교육과 과학에 대한 청소년들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생태공원, 체육공원, 둘레길 등 그린인프라가 형성된 연의공원 일대를 무대로 ‘제1회 양천그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양천그린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통학로 주변 노후 보안등주를 교체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금지구역 정비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한 도시 조성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2024년까지 관내 학교 주변에 설치된 노후 보안등주 109본과 가공선로를 순차적으로 전면 정
[금요저널] 성북구가 지난 9월 29일 성북구 용문고등학교에서 고3 수능 및 직장취업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응원키트 전달식을 열었다.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한 수험생과 첫 사회인이 되는 새내기들을 위해 마련된 응원키트는
[금요저널] 구로구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대상은 생후 6개월~만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및 만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 취약계층이다. 어린이와 임신부는
[금요저널] 구로구는 항동 복합행정센터가 신축공사를 마치고 10월 14일 개청한다고 밝혔다. 복합행정센터 내 들어서는 항동 주민센터는 10월 11일 업무를 개시한다. 그동안 항동 주민센터는 구로구 서해안로 2102번지의 임시청사를 사용해왔다. 구는 지난 2019년 항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일자리주식회사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1년 우수 고령자친화기업 공모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한 해 동안 우수한 고령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공동체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 증진을 위해 시민대학을 마련했다. 주 1회, 6주 과정으로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의는 대만을 둘러싼 미·중 패권 경쟁 누리호
[금요저널] 강동구는 7일 강동아트센터 스튜디오#1에서 ‘2022 서울 암사동 유적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신석기시대의 생활상이 잘 남아있는 우리나라 대표 선사유적인 서울 암사동 유적을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강동선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주민 불편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3일까지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순찰을 실시한다. 주민참여순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중단된 이후 2년 만에 시행됐으며 올해는 마을 주민과 함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서울특별시 용산구 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27일까지 조례안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지방자치법’ 제130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소관 사무의 범위에서 법령이나 그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자문기관을 설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13일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19일에는 ‘노원구 장애인일자리 채용 박람회’를 중계 근린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업 홍보 및 채용설명회 위주의 형식적인 박람회보다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실질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해 실제 취업으
[금요저널] “끼와 재능으로 충만한 강서구의 트로트 스타를 모십니다“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2022 가을밤의 페스티벌 강서구민 트롯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트롯가요제는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구를 만들어 지역경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