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래의 주역 아동의 권리 신장을 위한 아이디어 찾기를 함께 고민해요.” 서울 강서구가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2022년 아동권리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세계 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을 기념하는 이번 공모전은 ‘우리에
[금요저널] 강동구는 주거밀집지역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주차공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거지주차공유’는 주거지주차구획을 배정받은 운전자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모두의 주차장’을 설치한 후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를 등록하고 주차장 이용대금을 결
[금요저널] 서울교통공사가 2022년 비상대응 스마트 우수관제사 선발대회를 실시해 우수관제사 6인을 선발했다. 이 중 제1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지윤 씨와 제2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장윤태 씨가 최고 점수를 받으며 ‘2022년 최우수관제사’로 선정됐다. 공사는 비상대응
[금요저널] 2019년 첫선을 보인 후 매년 겨울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서울라이트’ 행사를 한 달여 앞두고 2022 서울라이트 전시 ‘우주 백패킹’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먼저 선을 보인다. 전시는 11월 1일부터 2023년 1월 29일까지 열리며 올해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11월 15일 오후 2시 독산1동 주민센터 3층에서 ‘자살 예방 및 자살 유족지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자살 유족의 날’을 기념해 자살 유족의 아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자살에 대한 인식을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지난 28일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구민 및 사회복지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이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사회보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수립하는 4개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복지
[금요저널] 중랑구가 11월 2일부터 18일까지 추운 겨울 구청사 외벽을 따뜻한 감성으로 채워줄 ‘중랑행복글판’ 겨울편의 문안을 모집한다. ‘중랑행복글판’은 주민들과의 감성 소통 공간으로 구는 사계절마다 문안을 모집해 구청사 외벽에 게시하고 있다. 중랑구에 거주하거나
[금요저널] 명칭 공모를 진행한 곳은 묵2동 장미마을에 조성될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가족도서관과 청년문화발전소다. 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총 360여 건의 명칭을 접수했다. 구는 내부적으로 1차 심사를 통해 9개 작품을 선정한 후 주민 선호도 조사를 거치고 외부 전문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10개 동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구성을 위해 주민자치학교를 개최한다. 교육은 11월 1일부터 19일까지 총 22회 진행되며 대상은 주민자치회 10개 동의 위원이 되고자 신청한 610명의 주민이다.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위원 추첨 자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자녀 진로설정의 동반자인 학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비법과 정보를 공유하는 ‘2022년 학부모 아카데미’를 11월 15일까지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배우 정은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22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30일 소방당국은 최종브리핑을 열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 이태원 압사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49명, 부상자는 7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상자에는 중상자 19명이 포함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2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 26필지에 대해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의신청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토지로써 ▲토지이용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목재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을 통해 생활 속 목재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목재교육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구는 11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문 목공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제3기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목재교육전문가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3년 6월까지 국사봉 녹지축을 잇는 녹지 공간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사봉 중학교 부근은 도로로 단절돼 국사봉에서 숭실대입구역을 지나는 산책길인 동작충효길 6코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국사봉에서 내려와 길을 건너 다시 산을 올라야 하는